무비띵크_Movie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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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uthor

    최승환2 시간 전

    감독이 인터뷰했어요. 영화 전부가 망상은 아니라고.

  2. author

    1 Flaxseed3 시간 전

    티읍읍ㅋㅋㅋㅋ

  3. author

    5F6 시간 전

    사람들의 행동 말들이 한 사람에게 쌓여 비참한 인생을 만들고, 폭발하여 광기의 살인마가될 수 있는 것 같고, 요즘 사회에서 갑질하고 약자 무시하고 약자는 궁지에 몰리는 그런 일들이 더 심해지는 것 같은데 그로인해 누구나 조커가 될 수 있다고 느낌 조커는 원래 선한 사람이였는데 사회가 조커를 만든것이라 생각함 여타 살인 사건들 가해자들도 가정환경이나 여러 안좋은 경험으로 성장하여 나중에 살인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조커의 탄생을 방지하기 위해선 모든 사람이 조금 더 남에게 최소한의 존중을 해줬으면함

  4. author

    데드풀8 시간 전

    응 닥 개씹띵작~ 응 꼭보러가~ 응 지금부터 예언해~ 응~ 개꿀잼 보장한다 응~ 내 부랄걸고 응~

  5. author

    madrush10 시간 전

    그냥 이미 감독은 tw라는 약자를 사용한거 자체가 너무 열린 결말을 위함이 큽니다. 너무 의도적이죠. 원래는 여자친구도 망상이 아니었다가 나중에 망상으로 마무리 지르려고 편집까지 했다는걸 보면 정말 감독은 완전한 열린결말로 관객 스스로 해석하라는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그러니 이번 조커는 완벽히 관객의 원하는 해석이 곧 결말이 될수밖에 없는 영화라는거죠. 즉 그 모든게 망상으로 받아도 될정도고요. 확실한건 감독은 사실상 망상이라는 부분의 소스로 완벽한 수정을 거쳐 상영을 한것 보면 오히려 디테일함이 느껴지건 조커는 정말 재미없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망상이라는 것 그것 하나가 이 영화를 재미있게 몇차레 보면서 어러 해석을 할수 있다는것에 대해 재미를 찾아야 되는 영화라 봅니다. 결론은 답 없는 영화인가?ㅋㅋㅋㅋㅋ

  6. author

    james Park11 시간 전

    타짜의 원작이 만화인지고 모르고 한 리뷰네 ㅋㅋㅋ 좆문가 양반

  7. author

    Hyeonggil Park11 시간 전

    예고편으로는 개노답

  8. author

    안용현13 시간 전

    이거 전부터 예고 트레일러 찾아볼 정도로 보고 싶은 영화인데 여기서 리뷰하네여

  9. author

    신정욱15 시간 전

    5252....

  10. author

    cdsa lllesa16 시간 전

    처음에 여자 미행하는 장면은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11. author

    스매쉬18 시간 전

    0:23 뭐가 지나갔는데??

  12. author

    이런수박18 시간 전

    오이 ㅋㅋㅋ

  13. author

    성민협21 시간 전

    터미네이터다크페이터한국개봉청불인가요

  14. author

    이건희23 시간 전

    이 사람은 전 리뷰도 그렇고 좀 이상한 해석이 많네요 조회수 꿀빨려고 제작한 느낌

  15. author

    Kpp일 전

    It means JOKER is a huge fan of TWICE

  16. author

    내 마음 사용설명서일 전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뭐... 눈썹 실룩이는거 하나도 예사롭지 않게 느껴질 정도로 엄청나긴 한데 옥의 티라면 아들이 아빠(?)보다 더 늙어보인다는 정도?

  17. author

    진흥왕일 전

    설명에 오타있네 김흥수는 무조건 곽철용입니다 아무리 다른 영화여도..

  18. author

    :쀼끄삐일 전

    개인적으로 T.W 문구는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토마스웨인이란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인해줄까? 이런말을 내뱉는 사람이었고 영어권에서 흔히 쓰이는 인사말로 dear 이런말을 망상증을 가진어머니가 그걸 매개로삼아 망상을 시작했다고도 볼수있죠 토마스웨인의 입장에선 별뜻없던 싸인문구였을겁니다 하지만 조커에겐 어머니를 죽인뒤 더이상 자신의 출생진실은 중요하지않았고 그매개체를 구겨버린겁니다 마지막장면은 이해못할거야란말은 생각났다는 조크가 상담사를 죽이고 모두에게 도망치는 처음에 본 찰리채플린이도망치는 코미디같은 조크였지만 어차피 자신에게 당했던 사람들은 죽는순간까지 자신이 왜죽는지 이해못했기에 말해도이해못할거야라 말하고 피가 가득한발자국으로 보아 상담사를 살해하며 완벽한 조커로 변신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19. author

    Haru Haru일 전

    작작좀 찍어라 진짜 쓰레기영화 프랜차이즈 된지 오래다

  20. author

    레인거일 전

    전편에 댓글 못달길래 여기다 답니다 총을준 극단 친구 일부러 주인공을 해고(?) 시킬려고 한듯 합니다 자신의 해고를 통보받을때 극단친구가 그러던가요? 라고 할때 생각한게 일부러 총을주고 사장한테 말한듯 싶습니다 국어 못해서 죄송해요

  21. author

    freefalling일 전

    영화 '조커' 명대사 난 내인생이 비극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개 같은 코미디였어.. 여기부터 아서는 마음의 결심이 선듯...

  22. author

    김맹구일 전

    감독피셜 - 모든게망상이라는 설은 절대아니다-

  23. author

    벌금빌런프로일 전

    조커 댓글 못쓰게 막아놓고 뭘 알려달라고 해...

  24. author

    Jack Yeo일 전

    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하지말라는게 많아요.. 박정희야 전두환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author

    우주일 전

    근데요 프레이쇼에서 방청객을 한게아니고 아서의 망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여자친구도 망상이겠구나를 여기서 눈치챘는데

  26. author

    배기찬일 전

    라스트 워 아니에요?

  27. author

    Anne lee일 전

    아서의 상상 속 데이트 신에서 도넛가게에서 소피를 바라보던 눈빛이 너무 따뜻했다...😭 비교불가의 새로운 조커가 탄생한 느낌.

  28. author

    이경민일 전

    한번만 본사람은 없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

  29. author

    1제연일 전

    4부작 걍 1,2작 후애스토리 해주지..

  30. author

    김희윤일 전

    아 비 백 ^^

  31. author

    박콩일 전

    조커가 자기자신을 받아들였을때부터 더이상 불쌍하거나 안타까워보이지않고 자연스럽고 멋있어보였어요....그리고 심지어 머레이 죽였을때도 놀라기보다 신나더라구요ㅜㅜ내자신이 넘소름돋았음

  32. author

    Blue Sky일 전

    팀 밀러는 변태같이 생겼습니다.

  33. author

    Blue Sky일 전

    터미네이터 6에 그레이스의 성기 노출 장면과 자위 장면 그리고 강력하고 외설적인 충격적인 근친 성교 장면과 그레이스와 사라 코너의 69 동성애 장면도 집어넣어서 애들이 극장에 못오게, 털이 난 고등학생들도 극장에 잘난 체하며 못 들어오게 만들어 주십시오. 40세 이상 관람가로 만들어 주십시오.

  34. author

    Blue Sky일 전

    아니 첫 설정을 그레이스와 아놀드는 터미네이터 2 이후 바로 만나서 지속적인 불륜 관계를 계속 해오고 있었다는 설정으로 해주십시오. 그리고 그레이스가 여자 아이와 사라 코너를 아놀드가 있는 산속으로 데리고 간 이유는, 사실 그레이스는 자신이 아놀드와 불륜 관계이고 아놀드와의 성관계를 사라 코너에게 몰래 보여줌으로서 남들이 자신들의 성관계를 몰래 지켜보며 흥분하는 모습을 볼 때 본인도 흥분하는 변태 성향이라서 그들을 아놀드에게 데리고 온 것이지 여자 아이와 미래의 존 코너, 터미네이터와는 아무런 관련도 연관도 없고 REV-9 또한 그레이스의 기둥 서방이며 사라 코너 앞에서 마치 미래에서 온 것인 양 액화 마술 연기를 한 것일 뿐 이 모든 것이 다 사라 코너를 아놀드와 그들의 산속 불륜 별장으로 유인해서 집단 난교 파티를 벌이기 위한 모략이었다는 반전을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에게 충격을 선사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라 코너 이 역시 이 모든 사실의 내막을 알고 받아들이고는 "아이, 그래 뭐.. 같이 즐기는 게 골머리 아프게 싸우는 것보다야 훨 낫지" 하고 말하며 난교 파티에 동참하면서 영화가 끝을 맺게 해주십시오.

  35. author

    Blue Sky일 전

    만약에 이 영화가 R등급으로 개봉한다면 그레이스와 Rev-9의 섹스씬과 유방 노출 꼭 부탁드립니다. 또한 아놀드와 그레이스 또한 서로 썸타는 관계를 통해 그레이스 & REV-9 & 아놀드의 삼각관계로 만들어 주시고 스카이넷이나 미래 전쟁도 중요하지만 그것 못지 않게 어른들의 성생활도 중요함을 관객들에게 일깨워 주십시오. 그리고 아놀드가 밤에 그레이스의 침대로 몰래 가서 광란의 회춘 파티를 벌일 때 그레이스는 아놀드의 근육에 반해 그를 받아들이게 되고 또 그 모습을 보며 '미쳤어.. 미쳤어' 혼잣말로 욕하면서도 관음증으로 몰래 지켜보며 신음소리내는 사라코너의 성적인 모습, 그런 어른들의 은밀한 모습들.. 지금까지 베일에 가려져 우 리들 중 그때는 너무 어려서 아무도 알지 못했었던 그런 터미네이터 어른들의 성적인 다양한 모습들을 꼭 보여 주셔서 관객들에게 충격을 선사해 주십시오.

  36. author

    G.R.S일 전

    번역자가 누군 지 모르겠지만, 첫번째 건은 오역이 확실하지만 나머지 두 건은 그리 큰 오역은 아닌 듯.. 너무 꼬투리 잡으시는 건 아닌 지.. 첫 오역이 너무 잘못돼서 그런가? 그건 상담이라고 번역하는 거 자체가 틀린 거긴하네요.

  37. author

    Blue Sky일 전

    안녕하십니까. 질문이 있습니다. 아니 저는 여자가 아니기에 질문이 없습니다만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R 등급이라는 그런 것은 씹이 법적으로 금지된 나이인 미성년자들은 이 영화를 볼 수 없다는 그런 뜻입니까 유튜브 여성 여러분? 저는 미성년자 여성 청소년 여러분들과도 이 영화를 극장에서 화끈하게 같이 다 벗고 관람하면서 광란의 쾌락 시간을 공유하고 싶습니다만.

  38. author

    TV CHEETAH 치타일 전

    이형 편집 ㅈㄴ 잘하네

  39. author

    셩이일 전

    안그래도 지금 1편 보면서 머레이공연이랑 동료살해이유 보면서 읭? 했는데 딱 그부분 수정해주셨군요ㅎㅎ

  40. author

    그랭구아르일 전

    '미소가 예뻐 T.W' 장면 역시 페니의 자작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는 건 스토리를 너무 꼬아서 해석하는 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장면을 통해 관객에게 제안하는 열린 해석의 범위는 '아서의 친자 여부' 이지, '페니의 자작 여부'가 아닐테니까요

  41. author

    그랭구아르일 전

    무비띵크님 주장대로라면 소피의 위험이 감지되는 장면 직후 감독이 아무 개연성 없이 엠뷸런스 소리를 넣었다는 건데 글쎄요... 죽었는지 다쳤는지 혼자 쇼크로 기절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소피는 아서의 방문으로 인해 위해를 입은 상황을 암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엠뷸런스소리가 멀어지는 건 소피를 태워갔기 때문일 수도 있죠

  42. author

    Serene days일 전

    ㅠㅠ너구리 대가리에는 마요네즈만 들었니???

  43. author

    꿀꿀벌방앗간일 전

    할머니가왜나오나ㆍ

  44. author

    안은우일 전

    병원씬은 당연히 사건후에 일임 총으로 세명쏴죽이기 전까진 생명을 쉽게 해치는 모습을 안보여줬음

  45. author

    좀닥쳐라일 전

    충분히 살해당할만한 사실이란 말을 좀 고치셔야할 듯

  46. author

    리뽈가좟일 전

    유해진: 아니뭐 나는 그런남잔가 ??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 author

    라온물일 전

    적금 들고 보험 어쩌구

  48. author

    생겨자크림케잌일 전

    조커분장후에 빨간정장 입고 나타날때 왜 조커가 잘생겨 보이는건지ㅋ 나만 그런가요? 인간 아서보다 우스꽝스런 조커가 왜 더 멋져보이고 심지어 잘생겨보였을까요? 보면서 이게 뭐지?혼란스럽더라구요ㅋㅋ 주책이야ㅋㅋ

  49. author

    하이루2 일 전

    해머 갖고와 토르:?

  50. author

    망 망2 일 전

    김윤석 진짜 넘사벽 급.... 톤 변화가 진짜 자유로워

  51. author

    엄태웅2 일 전

    도일출 아빠짝귀 마귀가 죽임 마귀정체 처음에 벤츠차주 머리 웨이브한남자ㅋㅋ 에꾸 갑자기죽음 죽는장면 안나옴 마지막에 마귀랑 붙음 마돈나가 밑에 버린카드 바꿔치기해서 도일출 승 마돈나가 마귀 손 그라인더로 자르고 마지막에 물영감이 돈욕심부리다 칼맞고 죽음 광수 다리ㅂㅅ되고 여자캐릭터랑 결국은 결혼 골인 도일출 시험봐서 공무원붙음 짝귀가 들고 튄 그돈은 도일출엄마가 냉장고에 잘보관해둠 . 결론 존나재미없음 스포해도 마땅함.

  52. author

    심영2 일 전

    2:28 진진바리 양세바리 다금바리 앙 앙 짜자잔짜자

  53. author

    루이나2 일 전

    아서를 대하는 사람이 친절하거나 호의적이라면 망상 으로봤습니다

  54. author

    donguk kim2 일 전

    1편 리뷰 오류난거 따질려고 2번째꺼까지왔는데 직접 잘못 시인하셨네요 그냥 잘보고갑니다

  55. author

    texanseo2 일 전

    조커가 웃을 때마다 그 웃음이 통곡같이 느껴졌음. 울고싶은데 웃음이 대신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전ㅠ

  56. author

    shin yi2 일 전

    홍콩의 주윤발.. 영원한 따꺼.. 미국의 린다해밀턴.. 영원한 여전사.. 린다 만큼.. 그 시절.. 청초함과 여전사를 동시에 연기했던 배우는 또 없지.. 여전사의 시초.. 레전드야..ㅋ

  57. author

    Vertigogo Jung2 일 전

    ask and go to the blue

  58. author

    정성도2 일 전

    정마담 장미칼인걸로 들어나 ㅎㅎㅎ

  59. author

    정성도2 일 전

    못 보신 분 있을 지 모르지만 해빙 봐주세요 조진웅배우님 몇 안 되는 공포물인데 ㅈㄹ 무섭습니다 역시 믿보배

  60. author

    훈훈한찐빵2 일 전

    윤종우와 서문조의 로맨스릴러 ㅋㅋㅋㅋㅋ 로맨스릴러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61. author

    CAKE NYMPH2 일 전

    고향이 남원이래매 나.. 부산이야

  62. author

    난좀귀여운편2 일 전

    억지해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해석은 자신의 자유지만

  63. author

    박상원2 일 전

    타짜3 음.....

  64. author

    [VT빅터]2 일 전

    타란티노가 나랏말싸미 만들었다면?

  65. author

    [VT빅터]2 일 전

    어떻게 이걸 봉감독이 이겼지?

  66. author

    김qwer2 일 전

    애드 아스트라 보고 땅을치고 후회했다 타짜3이면 훌륭한 수준이다

  67. author

    에바야에반데3 일 전

    조커가 토마스웨인 부부를 살해한것이 아니고 살해당했다는 사실조차 인지했을지 여부도 의문인데 혼자남겨질 브루스 웨인의 인생을 조크로 생각하고 웃는다는게.. 플래쉬백장면으로 생각하면 연결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

  68. author

    외계인3 일 전

    문은 눈 앞에서도 닫힙니다.

  69. author

    고성현3 일 전

    랜들이 죽은 이유는 총을 건네주고 (돈은 나중에 받겠다 너의 친구니깐)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사장 한테는 자기한테 총을 살려고 했다 말해서 조커가 일자리를 잃게 되었죠 앞에서는 친구인척 뒤에서는 욕,비난 등을 한거같습니다 사장이 한 말에서도 (너를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죠 이게 떡밥 뿌려준거 같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70. author

    유예나3 일 전

    해석 너무 자의적이고 별로네요

  71. author

    유예나3 일 전

    모든 일이 아서의 망상이라는 해석을 틀렸습니다. 감독이 그건 절대 아니라고 인터뷰했는데 모르시나 ?

  72. author

    jy c3 일 전

    2시간이상 명장면인 영화는 이거밖에없다

  73. author

    donkun2243 일 전

    여기채널 리뷰별로 물론개인적생각

  74. author

    퀸비 퀸비3 일 전

    평경장 명대사가 빠졌네 " 내가 누구냐.. 화투를 거의 아트의경지로 끌어올려 내가 화투고 화투가 나인 물아일체의 경지. 혼이 담긴 구라 " 참 재밌는 대사였는데

  75. author

    YT킹좌로빈3 일 전

    님들궁금한게있는데 서문조는 누구역할임? 서문조는 왕눈이 아니지않음? 서문조도 고시원 삼?

  76. author

    박상희3 일 전

    제임스 카메론이 감독까지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77. author

    이현서3 일 전

    영화에서 이렇게 춤 잘 추는 영화는 처음이다

  78. author

    Real Bad3 일 전

    극강의 퀄리티입니다👿👿👿

  79. author

    조커TV3 일 전

    토마스 웨인 fucking 씹새끼

  80. author

    밤하늘3 일 전

    마지막 정신병원에서 웃은 건 부르스 웨인을 떠올려서 그런 거라기보단 조커가 영화에서 “내 인생이 비극인 줄 알았는데 코미디였다.”라고 하잖아요. 그 대사랑 정신병원의 웃음이 연관된 거 같아요. 아서 플렉의 인생과 멀어진 조커로서의 웃음이기 때문에 상담사를 죽인 게 아닐까 싶네요, 제가 보기엔 그랬어요

  81. author

    이창민3 일 전

    디씨는 블랙라벨로 존버하자

  82. author

    임꽃분3 일 전

    목소리는 좋은데 생각이 너무 많으시네

  83. author

    Justin Park3 일 전

    람보+테이큰+직쏘.. 느낌나는군요.. 무조건 봐야할 듯.. 80년대 본 람보2,코만도가 너무 강렬해서 아직도 뇌리에 생생함..

  84. author

    Jupi Kim4 일 전

    클럽에서 조커가 조크할때 첫조크인 학교-공부-코메디언 이 조크는 망했고, 두번째는 부유한 사람들.... 이런걸로 시작하는데 중간에 끊기고 끝나는 장면으로 바로 점프 되면서 박수 받았던걸로 기억해요 박수 받은게 망상이라 하면 뭐 해석을 할수가없지만 저는 이 조크가 짤린게 뒤에 나올줄 알았는데 안나오고 티비토크쇼 진행에 클립영상으로 2개 나오는거에서 첫번째가 공부 열심히하라는거고 두번째가 다른게 나오더라구요 여기 부분 해석 좀 해주세요 부유한 사람을 디스하면서 관객들이 공감했구나.... 사람들은 강자를 욕하고 심하면 살인까지 하는걸 좋아하는구나 이런걸 느끼고 각성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예상하면서 봤는데 으....뭔가 완벽하지 못 한 기분

  85. author

    학생1착한4 일 전

    모든게 망상이다라고하면 너무 이야기가 재미없어지게 되는거같고..그건아닌듯 갠적의견으로 망상인 장면이 소피랑 키스하는장면이랑 머레이쇼에 나간 자신을 보는장면이랑 이두개가 일단 확실히 망상인듯 페니 조커엄마가 일단 조커를 어릴때 학대를 했다는 사실은 확실하진않지만 조커의 유년시절의 인격형성에 영향을 많이 끼쳤을 거라는 생각~

  86. author

    불발탄4 일 전

    영화 초반부에 보면 직장동료가 아서에게 총을 건네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때 아서는 ‘나는 권총을 소지하면 안되는 사람이다’ 라고 분명히 말 하였지만 반 강제적으로 권총을 가지게 되었죠 근데 나중에 아서가 병원에서 권총을 소지하고있다는 것을 알려지고 나서 사장에게 해고당하게 되는데 이때 사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직장동료(권총을 준 뚱보)가 사장에게 아서가 권총을 샀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로인해서 사장은 권총이 소품이라는 말을 믿지않았고 아서는 해고가 되었죠 이러한 이유때문에 아서가 동료를 죽이지 않았을까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87. author

    미스터킴4 일 전

    제가 생각한 결말은..... 아서가 병원수용소에 갔을 때 흑인분하고 하던게 생각이 났어요. '이 병원에는 반이상이 범죄자지요?' -> 이 범죄자들을 데리고 나가기 위해 병원에 왔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다크나이트에도 동일한 씬이 나오지요, 돈이 있는 놈을 데려가기 위해 경찰서로 잡혀가지요... 물론 플랜 B를 준비하겠지만요. 조커2편 준비를 위해 범죄자를 데리고 가서, 고담의 진정한 악당이 되려고 하는것 아닐까요?

  88. author

    mkhgg031 jsa4 일 전

    느낌 좋다 이영화 보고싶네

  89. author

    힝에에베베벶지제니더에4 일 전

    트와이스라니깐ㅡㅡ 낙낙도 나오는거 보면모름?

  90. author

    아직모른다4 일 전

    일단 이 영화에서 답을 찾는 것은 영화 의도와 가장 멀리 달아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대놓고 열린 결말의 포지션을 잡았는데, 자신의 생각이 정답인 것처럼 귀를 닫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무시하는 행동은, 조커를 무시했던 사람들과 소름돋게 일치하는 모습입니다. 결국 여러분도 영화 속 조커를 냉대하고, 귀담아듣지 않고, 학대한 사회의 어두운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셈입니다. - 제 개인적인 감상평은, 조커의 망상이 어디까지이냐에 대한 논란이 많은데, 우선 조커의 망상은 전부 자신이 인정받는 모습으로 그려졌습니다. 영화 속에서 아더 플렉을 분노와 광기로 몰아가는 것은 바로 그를 둘러싼 '사회' 전부였다고 생각합니다. - 어머니: 어렸을 적 자신을 학대한 애인을 집에 들여 결국 자신의 정신적 트라우마의 원인. 조커가 웃음병에 걸린 것도 학대 받는 상황에서도 항상 '해피' 하라고 강요한 결과. -직장 동료: 자신을 위해주는 척 하지만 총기 소지로 문제가 터지자 바로 발뺌하면서 덮어씌움. -아버지라고 생각했던 토머스 웨인: 대놓고 무시하고 때림 -알프레드: 무시함. -머레이: 자신을 조롱하고 웃음거리로 이용하려고 그를 초대함. -상담사: 직업적 의무로 그를 대할 뿐, 아더의 이야기를 전혀 귀담아듣지 않음. 즉 그의 말을 무시하는 것은 타인들과 같음. -거리의 사람들: 사회적 약자인 그를 대놓고 무시하고 폭행하고 조롱함. 즉 영화에서 등장하는 모든 사회적 요소들이 전부 전부 아더를 무시하거나 학대하거나 폭행합니다. 아더 플렉이 원했던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다운 시선, 인간다운 대우.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소통. 이 부분은 토머스 웨인에게 화장실에서 따지는 부분에서 잘 드러납니다. "나는 아무것도 원하는게 없는데, 그저 한번 안아주면 되잖아요? 사람들은 다들 왜이렇게 예의가 없죠? " 즉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인간적인 소통과 관심이, 그에게는 단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신기루 같은 것이었죠. 영화 중반에 금융맨 3명을 죽이고나서, 모든 언론이 광대 살인범을 찾는 내용을 보도하는 것을 보고 "지금은 세상이 전부 나에게 관심이 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아더 플렉은 사회에서 존재감이 없었으며 소통에 목말라하던 아더는 그 현실이 너무나 비참하게 다가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더플렉의 망상은 모두 "따뜻함" 과 "소통" 으로 이루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영화 초반 머레이쇼에 방청객으로 나가서, 머레이와 포옹하며 머레이가 그에게 "고맙다" 라는 말을 하는 부분은 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더 플렉이 진정 원하는 소통과 인정, 관심이 반영된 망상. 또, 흑인여자와 애인관계가 되었는데 그것 역시 망상으로 드러났죠. 이 부분 역시 소통과 관심, 인간적인 교류를 갈망했던 그의 망상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정 반대였죠. 본인도 망상을 자각하면서 현실의 비참함에 점점 어두운 내면을 정당화하고 끌어올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영화 속에서 그가 웃음병이 터지는 상황은 늘 곤란에 빠지거나, 긴장, 당황했을 때 였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웃음이 터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특히 조커가 된 후에는 머레이쇼에 출연하는 꿈같은 현실에 긴장할 법 한데, 전혀 웃음병이 안나타납니다. 사회적 약자로서 늘 상대의 눈치를 봐야했던 아더 플렉에겐 긴장되고 곤란한 상황이 많았죠. 그러나 조커로 각성하고 자신의 행동과 신념을 세운 후에는 더이상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자신의 기준대로 사람들을 처단할 수 있는 '강자'가 되어 더이상 웃음병이 나오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영화 마지막에 정신병원에서 상담하며 웃은 것은, 정말로 웃겨서 웃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를 죽이는 재미나는 일이 생각났는데) 말해줘도 이해하지 못할거야." 도대체 뭐가 웃기냐고요? 아더 플렉은 원래 남들과 웃는 포인트가 다른 사람으로 나옵니다. 머레이쇼에선 음주운전에 치여 죽은 사람 얘기를 하며 웃기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영화 마지막 상담 부분은 망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더 플렉의 망상은 전부 그가 진정으로 원했던 '따뜻한 관심과 소통' 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죠.

  91. author

    삐삐4 일 전

    무비띵크님 매력 어쩔 (ㄴㅖㄴㅖ~)

  92. author

    jaehoon Jun4 일 전

    그냥 아저씨? 아니 아재! 뭐 그런

  93. author

    정호민4 일 전

    망상은 두가지. 처음 머레이쇼에 방청객으로 출연해서 무대로 불려나간 것 그리고 소피를 애인으로 생각한 것. 그외엔 사실인 것 같아요. 이 두가지 외엔 아서의 상황에서 부자연스러운 느낌은 못받았거든요. 리뷰 잘 봤습니다!

  94. author

    TV Yeobeg4 일 전

    n차 관람으로 보고 있는데 머레이쇼할때 등장하면서 담배 던지는데 커튼 뒤에 있는 사람이 아직 꺼지지않은 담배가져가는거 보고 겁나 웃었네욬ㅋㅋㅋ

  95. author

    amber oh4 일 전

    말해도 이해 못한다고 한건 '이해가 되어야 웃기는' 농담을 공부까지 해가며 사람들 사이에 껴 볼려고 했던게 의미없다는걸 알고 포기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모두들 정신질환을 가진 자신한테 무례하기만 했다는건 그 대사도 나오구요 스포가 되니 다 말하진 못하지만 영화 내내 아서는 친구의 호의라고 생각했던 건 배신이었던 등 자신이 외톨이였다는 것을 확인하기만 합니다 마지막에 브루스 부모님이 죽는 장면이 나오는 것은 고독과 외로움의 대명사인 배트맨 만이 조커의 적수가 되었던 것을 생각해본다면 철저하게 외로운 조커가 그만큼 외로운 배트맨을 자신의 적수로 만드는 장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96. author

    Jh P4 일 전

    예전 배트맨 영화에서 조커가 배트맨보고 우린 서로 닮았다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거 생각하면서 배트맨과 조커는 어쩌면 진짜 형제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음..

  97. author

    김태4 일 전

    제목만 보고 트와이슨줄;;

  98. author

    선바뽀짝4 일 전

    개인적으로 후속작이나 속편은 나오지 말고 그냥 딱 여기서 끝냈으면 좋겠음

  99. author

    손태성4 일 전

    배트맨(브루스 웨인) 일가를 죽인 사람은 '조커(본인)' 이라는 설정도 존재 합니다. 배트맨 코믹스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시다 보면 아시겠지만요. 조커 영화에서 코믹스의 많은 부분을 오마주 했기때문에 그쪽 정보를 많이 입수하시고 조커를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거에요 :-)

  100. author

    김민건4 일 전

    타짜 1 하고 타짜 2에는 호구가 영화 안에 있었지만 타짜 3는 호구가 영화관에 안에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