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Entertainment
채널A Entertainment
채널A Entertainment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 TV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댓글
  1. author

    희희34 초 전

    진짜 화장 잘하는 샵가서 받아야됨 ㄹㅇ 햐안펄만 눈두덩이에 다발라놓고 이게 잘어울리는지 안어울리는지도 모르는것 같고 머리도 짧은머리 스프레이로 떡칠해서 삔 잔뜩 꼽아서 뽕까지 띄워서 올려놓고 한 25~30 받아쳐먹ㄱ엇나;; 잘모르는곳은 가지마세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화장을 해준다고 하는건가 그것도 돈 받으면서 자존감이 너무 높아도 탈임

  2. author

    애기2 분 전

    보는내내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3. author

    윤덕배 Duckbae15 분 전

    에일리님 존예..

  4. author

    헤헤헿18 분 전

    내가 보려고 만든 탐라 2:42

  5. author

    Bin Seul19 분 전

    이런 스타일 노래 추천이여!

  6. author

    일도수21 분 전

    준혁군👍👍

  7. author

    XYZ ABC25 분 전

    솔직히 며느리는 아무리봐도 존나 착함 그냥 자기표현을 직설적으로 하는거지. 남자는 아무리봐도 등신새끼같고 저 집안자체가 그냥 암덩어리야. 저 며느리는 홀로 타지와서 무슨 고생인지. 개불쌍해 며느리 말 다 들어줘도 모자를 판인데

  8. author

    Mahesh Ram27 분 전

    Mr. Cha I like ur cares for Kim+ when Kim comes to ur near I love ur scares and ur jealous amazing💕😍😍✨ ur friends teams are awesome actor. Truly iam waiting urs episode s. Well I'm 😌🙏to A channel

  9. author

    권대원35 분 전

    이거슨 아니지!!결혼이란건 본인들 인생인데 부모들이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잖아!!

  10. author

    Arya Gaming36 분 전

    Kl bisa filmnya full dong tayangan

  11. author

    김성은38 분 전

    엄마가 쓸데없는 오지랖과 욕심이 낳은 결과네...ㅉㅉㅉ기싸움을 이런데다 하려고 하지마요 시간아까워!!

  12. author

    꼬비꼬별39 분 전

    대체 저런남자 뭘믿고 결혼을...

  13. author

    이슬민트40 분 전

    쩝쩝소리 내는사람들은 다른사람이 쩝쩝대면 자기 생각안하고 그사람 흉본다!

  14. author

    XYZ ABC40 분 전

    남자는 뭐하냐. 쟤는 입이 있긴 하냐. 상등신이네. 저렇게 중간에서 입 다물고 있으니깐 해결이 안되지. 개답답하다.

  15. author

    Mani Mani52 분 전

    나같으면 애없을때 도망간다 . 며느리가 분명히 자기의견을 말하는데 자기생각만을 강요하는것 같음 억지부릴걸 부려야지 으!!스트레스랑 극혐 이럴땐 남편이 중심을 잘 잡아야되는데 하나하나 자식도 아니고며느리한케 사사건건 간섭질인데 3년만 더 살자니 ㅋㅋ 끔찍하다 . 시어머니가 불안한부분이 집구하는거랑 집안일 같은데 월세든 전세든 일단 믿는게 중요한것 같다

  16. author

    mm m55 분 전

    그래 할말다해야한다 아주 사이다네

  17. author

    다미 다미59 분 전

    시어머니 이전에 스승님인데 샤샤가 싸가지 밥말아먹은듯...예술할 마음이면 마음보부터 다스리길...여긴 대한민국이다...시어머니 많이 가르켜서 내보내세요. 사람만들기는 힘들겠지만

  18. author

    오리탕시간 전

    지랄하고~

  19. author

    김지영시간 전

    탯줄을 끊으세요.제발

  20. author

    오리탕시간 전

    누가누굴보고 자꾸 예의네 매너네 운운하는지 둘다 똑같구만 ㅋ아들은 중간에서 바보마냥 멀뚱멀뚱.아빠는 눈치코치도 없고. 엄마는 독불장군 내말이 곧 법이고. 며느리는 싸가지 밥말어먹음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그냥 저런 사람들임 결론은 노.답

  21. author

    강초코시간 전

    쩝쩝대는거 진짜싫다 아무리 시부모님이라지만..... 보는내가짜증난다

  22. author

    토끼아빠시간 전

    ㄷㄷㄷ 윤종신 빠졌어요??? 음... ㅠㅠㅠ 아쉽네

  23. author

    짜증시간 전

    이거 진짜 재밌던데.. 시청률 안나와서 안타까움 ㅜㅜ

  24. author

    김수아시간 전

    이혼하시면 지금보다 백배는 행복하실거에요 잠깐은 힘들고 외롭겠지만 아기보면서 견디세요 저런남편같지도않은놈한텐 양육권 줄 필요도없어요

  25. author

    황신정시간 전

    아..이해불가. 진짜 보는 내내 짜증나네. 시어머니 감투 벗으세요. 누가 이렇게 살아요! 이러면 아들부부 이혼각입니다.

  26. author

    정현수시간 전

    저 남편 앞으로 보험 들어놓으세요 ~

  27. author

    jmjm시간 전

    시어머니가 디게 부잔가? 돈 디게 많은가보네 같이 살면 시부모도 불편할텐데

  28. author

    H Hoxxy시간 전

    휴지들고 똥싸면서 보고있었는데 눈물 콧물때문에 휴지 다 썻네요 못 닦고 나왔습니다

  29. author

    윤샘다락방시간 전

    며느리눈치보는 시부모님의 시집살이가 시작되네요~~~!!!!

  30. author

    여바람시간 전

    아들이 싫어하는데 독립시킬 때 독립 못하연 원수 됩니다.

  31. author

    jmjm2 시간 전

    결혼한 아들내외와 왜 굳이 같이 살려고 하죠? 문화차이 아니에요 요새 한국 사람도 시부모랑 같이 안살아요

  32. author

    YeonMI Lee2 시간 전

    쩝쩝은 매너 없다치고 며느리 완전 싸가지네요 말투하며 어디서 어른한테.. 화나네요.. 에효...

  33. author

    DearS2 시간 전

    와진짜너무잘한다..

  34. author

    이태화2 시간 전

    와 드디어..

  35. author

    브레드킴2 시간 전

    답없는 시애미, 시애비네... 평생 다큰 아들 끼고 살건가? 밥먹을 때 쩝쩝대는것도 비호감이고

  36. author

    쪼꼬미2 시간 전

    시아버지 쩝쩝소리 시어머니 후루룩소리 쫌 심하긴하네영

  37. author

    김봄2 시간 전

    쩝쩝소리 저도 엄청 싫고 매너없지만~ 대놓고 얘기하는 며느리도 참...

  38. author

    박혜진2 시간 전

    열심히 하는구만 뭘 진지하게 안한다고 구박이지? 솔직히 트집 잡는 것으로밖에 안 보임. 남편도 우유부단하니 양쪽에 껴서 제대로 처신 못하는 타입인거 같네. 제일 답답. 한푼도 주지 말고 내보내세요. 왜 끼고 살아. 20년 넘게 러시아에서 살던 사람 습관을 시엄니가 뭔데 바꾸려고 해. 지가 좋아서 왔으니 다 바꾸라는 얘기는 협박 아니냐? 타국에 아는 사람도 없이 사니까 저렇게 무례하게 굴지. 한국 여자였으면 저렇게까지 안함. 아주 못된 시엄니네. 배려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네. 자기 아들한테 러시아 여자가 가당키나한지 먼저 생각해보세요.

  39. author

    다같이힘내요2 시간 전

    아들 며느리 결혼했는데 분가를 왜 부모가 결정하나? 미성년자도아닌데

  40. author

    성은희2 시간 전

    남편이문제네요.. 중간에서 뭐하시는지...ㅡㅡㄷㄷ

  41. author

    58 53 시간 전

    자유롭게 둘이 살아가게 냅둬요ㅠㅠ참견 집착이 너무 심하다~ 숨막혀 ㅠㅠ

  42. author

    AN무궁화3 시간 전

    모두끼가있네.진희 주연.예술학교 졸업하고 예술끼 있고 아라와 은하는 미모의 끼가 있고 송이는 정치 잘하고 거짓말 잘하는 끼가있고

  43. author

    Irene Kim3 시간 전

    도망쳐 ㅠㅠㅠ

  44. author

    mi ni3 시간 전

    나도 소리 내면서 먹는 사람들 진짜 극혐임… 근데 시아버지 진짜 너무 심하다 저 정도면 진짜 같은 한국 사람도 듣기 힘들듯…근데 저 여자도 버릇은 드럽게 없다

  45. author

    hoho ho3 시간 전

    눈 귀 다 불편하면 어떻게 살지..? 걱정된다..

  46. author

    Chris Kim3 시간 전

    거친 오혁같당

  47. author

    여 우 간 지여 우 간 지3 시간 전

    도대체 한국법이 먼대요??? 지 뜻대로 하는거!!!

  48. author

    김민지3 시간 전

    서울예대수석이면 뭐야 괴물이야하고들어왔는데 응 괴물맞네...

  49. author

    58 53 시간 전

    좀 분가시켜주지? 에휴,~~ 답답하다~

  50. author

    주헌TV3 시간 전

    윤종신 빠졌는데 누가나올까

  51. author

    ᄋᄅ3 시간 전

    아기 분 눈물 연기 개쩔음

  52. author

    윤리보스배선생3 시간 전

    ㅠㅠ.....ㅠㅠㅠ.......아내분 파이팅!! 남자분..... 좋은 아내분이신것같아요. 잘해주세요ㅠㅠ

  53. author

    히히히3 시간 전

    먹다 뱉는건 너무 예의없다 .. 힘들게 만들었을 텐데

  54. author

    Shambhavi Pande3 시간 전

    This performance needs a million views 😭😭😭😭😭

  55. author

    존아침3 시간 전

    남자는 입이 작으면 안되는데.....

  56. author

    돼지바와함께춤을4 시간 전

    나를 꽃 피우기 위해 거름이 되어버렸던 여기서 울음 터져버렸네..

  57. author

    정예인4 시간 전

    들으면서 소름 돋았음 ㄷㄷ

  58. author

    찐찌니4 시간 전

    아들이 돈 모은게 이상한건가요 ?! ㅎㅎㅎㅎ 몰래 ? 그럼 엄마한테 허락받고 모아야 되는거구나 ~~~~~ ㅎㅎㅎㅎㅎ

  59. author

    김슬기4 시간 전

    남의 자식이 며느리가 되고 딸은 될수가 없지 말의 포장으로 딸이라 생각하는데 태어난곳,가치관부터 틀린데 뭔 딸이야 분가아니면 이혼이 답인 결혼이다 저건 다 큰 아들 한마디도 못하는것도 어이없어 역시나 남자나 여자나 한쪽이 너무 드쎄면 답 없어

  60. author

    친미멸공반중4 시간 전

    싫다는데 왜... 그러세요..... 더 이상 자식과 엮으면서 살지 마세요.나가서 고생 하던 말던 두세요. 지네끼리 잘 삽니다. 보태 주지도 마세요... 그래야 이 악물고 열심히 삽니다. 괜한 걱정은 곧 잔소리, 억압을 하게 되죠.

  61. author

    정유진4 시간 전

    엠씨들도 답답 다 변명이다...여 엠씨 한명 넣어줘요

  62. author

    dank v4 시간 전

    ㄹㅇ잘 어울림

  63. author

    빠빰뿜4 시간 전

    관상은 정말 싸이언스다....

  64. author

    짐니월드5 시간 전

    딸같은 소리하네 허..

  65. author

    애디5 시간 전

    나만 라면 아깝냐..

  66. author

    이희권5 시간 전

    오지내..

  67. author

    브레드킴5 시간 전

    아 저집 시아버지 쩝쩝소리 진짜 듣기싫네..그렇게 먹는게 언제부터 한국문화였냐? 무식한소리 하고 자빠졌네

  68. author

    전형모5 시간 전

    나가서 살게해줘라 샤샤 응원 하겠습니다 😊☺️🤗

  69. author

    유서진5 시간 전

    아무리 외국사람이라 해도 시부모님한테 반말하는건 예의가 아닌데 진짜 ㅈㄴ쩝쩝대긴 한다;

  70. author

    김진희5 시간 전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없어 보입니다. 쩝쩝 거리는 것도, 반말 하는 것도요. 소리내서 먹는게 맛있게 먹는거라 주장 하는거나, 난 외국인이니 존대말 못한다 하는거나, 둘다 나한테 맞추라는 상황으로 보이네요 ㅎㅎ

  71. author

    ᆞ宮村よしかね5 시간 전

    저자식 사회생활 힘들것 같아 여자도 보통이 아니네 남자는 살림하고 여자가 돈벌어라 그게 답이다

  72. author

    D Y5 시간 전

    잘난척이래 ㅋㅋㅋㅋㅋㅋ 걍 자존심만 존나쎈 뭣도 없는 새끼네 아랫사람이 된 것만 같은 느낌? 와.... 딱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 줄 알겠다 본인이 사람이 덜 되어 있으니 그렇게 스스로 아랫사람에 부들부들 하지

  73. author

    양성민5 시간 전

    목소리 ㅅㅂㅋㅋㅋㅋㅋ

  74. author

    하이룽5 시간 전

    드디어ㅠㅠㅠㅜ

  75. author

    강승연5 시간 전

    왜 굳이 이런 싸가지 며느리 델꼬 삽니까

  76. author

    D Y5 시간 전

    애도 있다는데 저게 사람새끼냐 진짜?

  77. author

    일체유심조5 시간 전

    샤샤야~ 딸이란 말에 속지 마라 남편 더 닥달해서 경제적 독립시켜라

  78. author

    D Y5 시간 전

    와 저건 진짜 식충이 아님?ㅋㅋㅋㅋㅋ 강아지 보다 무쓸모한 새끼

  79. author

    배수나5 시간 전

    아니 너무슬푼거 아니냐고 ㅠ

  80. author

    이동쮼5 시간 전

    돼지모자좀 벗으세요

  81. author

    이시현6 시간 전

    쩝쩝 소리내는것도 싫은데 어른한테 예의없이 반말하는 너도 싫다

  82. author

    iloveyou_sagang !6 시간 전

    개소름돋았어..

  83. author

    D Y6 시간 전

    여자분 저딴 식충이 새끼랑 살아봤자 돈만 더 나가요 이혼하세요 싱글맘으로 사는게 아이한테도 더 좋을 것 같아요

  84. author

    이혜진6 시간 전

    드디어 하는구나ㅠㅠㅠ

  85. author

    D Y6 시간 전

    와 한남 꼬라지봐 ㅋㅋㅋㅋㅋㅋ 지는 하루에 3만원 벌면서 그럼 퀵이 아니고 다른걸 해야지 대체 왜저러는거지 사람이냐 저게?

  86. author

    D Y6 시간 전

    남자 진짜 개썅놈인데? 이런 생각을 가진지 오늘 알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 아니야 지금껏 다 말했는데 계속 안들은거면서

  87. author

    꿀꿀6 시간 전

    남편 중2병동생이랑 판박이인데

  88. author

    김령6 시간 전

    한마디로 최악이다!!!

  89. author

    Jane Mackish6 시간 전

    진짜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묵묵히 견디는 샤샤가 대단하다. 어휴...어떡해.. 그동안 너무 힘들었겠어요 ㅠㅠ 이와중에 시부모님 상처 걱정을 하시다니 ㅠㅠ. 뭔 고려해보겠습니다야 ㅠㅠㅠㅠ 선택권은 샤샤랑 샤샤남편 한테 있는거라구요 ㅠㅠㅠㅠ

  90. author

    왜들그리다운돼있어6 시간 전

    아...........ㅅㅂ.......진짜 왜저러냐

  91. author

    함주희6 시간 전

    요번주에 궁금하다 어떻게 델까? 이번주 마지막회데 ㅠ

  92. author

    박소율6 시간 전

    아내분 부모님이보면 얼마나 속상하실지ㅜㅜ 나무 안타깝네요

  93. author

    라리6 시간 전

    삼년 같이 사는 거 절대 안돼요.. 그냥 첨부터 분가가 답이에요 진짜...처음엔 몇 년 같이 살자고 하다가 시어미니가 정말 평생을 힘들게 하고... 나중에 늦게 자립해서도 좋은 거 없어요. 그렇게 늙으면 아마 더 힘들거에요 분명.. 저희 엄마가 그랬어요. 젊은 나이에 결혼해서는^^ 저희 엄마는 옛날이지만 지금같은 이 시대에 같이 살 필요 절대 없다고봐요. 원래 댓글 잘 다는 편 아닌데 너무 답답해서 써요...ㅠ

  94. author

    Emma -6 시간 전

    아니 아들이 진짴ㅋㅋㅋㅋㅋ 뭐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부지의 그 아들이네 아부지도 한마디도 안하고ㅠㅠ

  95. author

    박별6 시간 전

    나라가 다르듯 당연히 문화도 다른법인데 다른나라 시부모님이시고 다른나라 며느리를 들이셨다면 서로 존중 하셔야할듯

  96. author

    라리6 시간 전

    방금 다른 영상봤는데 딸같다고 하던데ㅋㅋㅋㅋㅋ 정말 친딸이면 저렇게 힘들게 할까 의문이네요ㅎㅎ 전형적인 시어머니여요 그냥... 며느리는 며느리잖아요 그렇게 자꾸 간섭하지 마세요. 서로 남이니까요.

  97. author

    따구깡6 시간 전

    한국 시어머니 노릇 하지말자 자식은 인격체가 다르고 며느리는 더 다르다

  98. author

    진서6 시간 전

    🤍시그널 3 얼마나 기다렸는데ㅜㅠ 존버한 보람이 있어 진짜ㅠㅠㅠㅠㅠ

  99. author

    늘푸른꿈에7 시간 전

    입만 열면 구라야. 하여튼 남에 가정 파탄 내고. 범죄 만들어 내고.이정도면 인성이 완전 막장 이네.

  100. author

    Diana Yang7 시간 전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