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수목장gabsupas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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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수목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좋아요와 구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absupasture@sandboxnetwork.net

댓글
  1. author

    NO 아베 방사능japan분 전

    한국 영국 미국 삼국냥 보기좋다

  2. author

    성이름5 분 전

    노루는 야생에서 태어났어도 저랬을까ㅋㅋㅋㅋ

  3. author

    라움이6 분 전

    골골거리는거는 기분좋을때 그러는건가요??

  4. author

    임재현8 분 전

    바닥이 엄청 미끄러워 보여어엉

  5. author

    Euun Ss11 분 전

    다덜,, 귀엽구먼,, 장롱에 숨는 집사도,, 저 사랑스러운 고영이도,, 여기가 천국인감,,

  6. author

    심동보12 분 전

    간택받았넼ㅋㅋㅋ

  7. author

    권은지12 분 전

    혹시 고양이 이동장 추천하는 사이트 있을까요?

  8. author

    박갑뿌까?13 분 전

    1:55 문이열리네요~갑수가 들어오쥬ㅋㅋㅋㅋㅋ 노루 깜쫙 놀라서 뒷다리 하나 현관으로 삐져나오는거 보세요ㅋㅋㅋㅋㅋㅋ 허우적허우적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커엽자너

  9. author

    정혜진14 분 전

    갑수목장에는 아무래도 냥이들 묘성형해주는곳??

  10. author

    김정현15 분 전

    애들표정이 다 0.0이네ㅎㅎ

  11. author

    혀니18 분 전

    골골송이 오토바이 소리 저리가라 할만큼 우렁차네요 ㅋ

  12. author

    샤샤23 분 전

    노루도 맹수였어 ㅎㄷㄷ

  13. author

    샤샤25 분 전

    레이 호다다닥~~~ 미끌~~~ 호다다닥

  14. author

    사또26 분 전

    압도적 썸네일

  15. author

    이쟈냐28 분 전

    레이 호다닥 ㅋㅋㅂㄱ

  16. author

    은누31 분 전

    이제 노루 코만 보이겠군!!!ㅋㅋㅋㅋ

  17. author

    MK- 970232 분 전

    썸넬 레이 매롱 머얔ㅋㅋㅋ 냥귀여워

  18. author

    핑크테니34 분 전

    노루 진짜 평온할때는 연한 부농코이네요ㅠㅠ귀여워라,,

  19. author

    rnehtdyd p36 분 전

    골골송 비트박스인줄

  20. author

    빵냥이37 분 전

    5.4

  21. author

    opqas kij39 분 전

    울꼬마도 한번씩 휴지 뜯어 놓는지 ..높게 올려 놓것나 휴지함 사용해야돼요

  22. author

    이율39 분 전

    빵이라고해줘오빠

  23. author

    csi w40 분 전

    0:48 갑수님 신발이 현관에 있어서 루미가 갑수님2층에있나? 하고 찾는것같음 ㅋㅋㅋㅋㅋ

  24. author

    kim soojin41 분 전

    레이는 누나 형아를 잘 따르는듯 노루랑 실컷 놀다가 함께 엎어져 있는거 왜케 이쁘냐ㅎㅎ

  25. author

    luckhopelove42 분 전

    노레형제 ♥️ 노루남매 🧡 미레남매 💙

  26. author

    Sua Kim43 분 전

    노루 너무 귀여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27. author

    Doha KIM43 분 전

    지금쯤 유승호님의 보살핌 아래 잘지내고 있겠죠?

  28. author

    Sua Kim43 분 전

    집사님 말투 근데 정감가네요 맨첨엔 너무 튄다 컨셉인가 목소리톤 튀네 이랬는데 지금은 다정하게들림 ㅋㅋㅋ

  29. author

    Dunati _46 분 전

    레이쟤는 언제크냐..

  30. author

    여아기사과꽃53 분 전

    진짜 저소린 어디서 나는걸까~♡신기하도다 들을때마다

  31. author

    ᆞ닭먹고식중독55 분 전

    노루:내가 어! 루미는 못이겨도 어! 너는 이겨!

  32. author

    Andrew Kim55 분 전

    노루 이름값하네 루돌프 사슴코처럼 빨개지기도 하고

  33. author

    RIAN리안56 분 전

    왘ㅋㅋㅋㅋㅋㅋ시작 처음부터 등치가 장난이 아닌데?ㅋㅋㅋ

  34. author

    kim 697459 분 전

    루미는터프하네여

  35. author

    홍성환시간 전

    집사가 주인이랑 같이 살더니 고양이화 되네ㅋㅋㅋㅋㅋㅋ귀엽다

  36. author

    승승시간 전

    1:15 루미가 갑수님인거 알아보고 냐옹ㅠ 하는거 너무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진짜 말하는게 사람같아ㅠㅠ

  37. author

    라디오옹시간 전

    노루 정말 귀엽😊 레이도^^

  38. author

    VshVn시간 전

    어나미머스 고용했습니다 어서빨리 쪼꼬미 루미시절 영상을 다 공개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큐 추적으로 당신을 공격할것임미다

  39. author

    pioggia시간 전

    노루 골골송 거의 자동차엔진소리급 아닌가요ㅋㅋㅋㅋ

  40. author

    Ulsio시간 전

    표정 리얼하네요 ㅋㅋ 고양이 반응이랑 대화 넣어둔게 똑같은 거 같아요!

  41. author

    페테슈시간 전

    노루,루미,레이:집사가 왜 거기서 나오냐옹?

  42. author

    B.c _ris시간 전

    1분15에서 루미가 조금 무서워 보였어요;;

  43. author

    좀비고좋아시간 전

    ㄴ r 는 ㄱ r 끔 노루를 보며 코피를 흘린ㄷ r.....

  44. author

    녹찐이시간 전

    1:20 한팔로 리치 재고 바로 감싸버리는 노루좌ㄷㄷ 사실 노루가 루미를 봐주고 있었던게 아닐까? 뭐? 아니라고? 어쩌라구요

  45. author

    현상철시간 전

    노루는 암만 봐도 골골송이 아니라 살쪄서 코고는거 같은 ㅋㅋ

  46. author

    대박왕재수시간 전

    노루 골골송 ASMR 자주 해주세요 넘 좋아요 😍

  47. author

    Август Микоян시간 전

    1:46~2:31 할리데이비슨의 우렁찬 엔진음...

  48. author

    할머니의지팡이시간 전

    루미가 갸우뚱거리면서 다가오는게 킬링포인트다 ㅋㅋㄱㅋㄱㅋ

  49. author

    violet yun시간 전

    썸네일 레이 귀여운데 개얄미워ㅋㅋㅋㅋ❤

  50. author

    YeahBan시간 전

    노루야ㅎㅎㅎㅎㅎㅎ 눈키슨거야 졸린거야????ㅋㅋㅋㅋ

  51. author

    최뽀송이시간 전

    갑수님 유튜브 보고 고양이에 대해 많이 배우네요~~ 요즘엔 길고양이들에게 사료랑 물이랑 같이 줘요~~무지하게도 고양이는 물을 거의 안 먹는줄 알았거든요 ㅡㅡㅋ

  52. author

    박건하시간 전

    웬 빵뎅이가 ㅋㅋㅋㅋㅋㅋㅋ

  53. author

    TheVictoryKitty시간 전

    갑수님도 고양이화? 되어가시나요? 하하하!!

  54. author

    쿠쿨칸시간 전

    노루 골골송 우렁차군요

  55. author

    박선정시간 전

    몽실몽실 너무 귀엽당

  56. author

    J J시간 전

    우리집 아가는 안기는 걸 그렇게 싫어하는데.. 부럽습니다ㅠ ㅠ

  57. author

    쪼작시간 전

    1:49 사실 이건 갑수님 코고는소리고 노루한테 뒤집어씌우는 중인듯

  58. author

    젤라안시간 전

    노루 무지 겹다

  59. author

    블러드테일시간 전

    숨겨진 버튼이 아니라 놀란거지ㅋㅋㅋㅋㅋ 루미도 숙녀라구!!! 어딜만지는거여!!!!

  60. author

    유진아시간 전

    노루 골골송 갑수님이 내시는거 아니죠?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author

    바니바니시간 전

    ㅋㅋ 참 잼나게 노시네요~~^^

  62. author

    그녀별시간 전

    갑수님 무거워서 깼댘 ㅋㅋㅋㅋ 노루 넌 정체가 뭐니ab형이닠ㅋㅋ

  63. author

    H&K MP7A1시간 전

    어떻게 야옹소리보다 골골송 소리가 더 큰거죠? 노루 참 특이해ㅋㅋ

  64. author

    82년생 서영진 이야기시간 전

    똥꼬 만지면 모두가 멈춥니다ㅋ

  65. author

    퐈랑새시간 전

    여기선 코가 하얗네ㅋㅋ

  66. author

    peter Lee시간 전

    치즈케이크 vs 쿠엔크

  67. author

    서럽냐시간 전

    1:52 부러워서 안킬래요...

  68. author

    원숙현시간 전

    첫장면부터 심쿵... 계단 뛰어올라오는 떡고물...ㅠ 루미 저렇게 놀란건 진짜 처음인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레이는 ㅋㅋㅋㅋㅋㅋㅋ할말하않ㅋㅋㅋㅋㅋ

  69. author

    Siti Jamilah시간 전

    Noru is sooo adorable😍😍

  70. author

    김채현시간 전

    간식을 먹으면 손을 잡아준다고 강화가 되는거 같은데요 ㅋㅋ

  71. author

    고민의온도2 시간 전

    일어나자마자 푸짐한 털뭉치가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

  72. author

    Milliberator2 시간 전

    힘숨냥 ㄷㄷ

  73. author

    짱윰2 시간 전

    귀요미들. 노루 레이 노는데 사랑이 느껴져요❤️❤️❤️

  74. author

    권채원2 시간 전

    입양조건같은게따로있나요??

  75. author

    강강우성2 시간 전

    간식이면 앵간한건 전부 가능하다... 역시 밥심으로 살아야지 생명체라면

  76. author

    앵두루마리휴지2 시간 전

    레이 호다닥 달려가는거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루 놀란것도 왤케웃곀ㅋㅋ

  77. author

    아작아작2 시간 전

    아 노루 골골송...진짜 굴러가는 소리가 굵직해요

  78. author

    루나2 시간 전

    처음 댓글 다는데 진짜 넘 귀엽네요..ㅠㅠ 저도 고양이 키우고싶은데..ㅠㅠ 항상 고양이와 있으셔서 좋겠네요 안 외롭고..ㅠㅠ 노루 정말정말로 귀엽네요.♡ 레이와 루미 역시도 ㅠㅠ 냥이덕후는 웁니다... 엉엉

  79. author

    방가2 시간 전

    ㅎㅎ 노루 보면 볼수록 매력있다고 할까 끌리네요 근대 돼냥이로 보이지

  80. author

    람보페라리2 시간 전

    노루 : 휴지는 집사 니가 밤에 사용했다옹,.........

  81. author

    아쿠시아2 시간 전

    무거워서깬게더웃김ㅋㅋㅋㅋㅋ

  82. author

    쭈야천사2 시간 전

    오늘은 ㄸ싸면서 영상컷

  83. author

    라이언애플2 시간 전

    ㅇㅅㅇ??

  84. author

    차지2 시간 전

    나도 고양이 때문에 무거워서 깨고 싶다

  85. author

    이강용2 시간 전

    어쭈구리??? 레이! 너 감히 노루한테 덤비냐옹? 이눔시키!!!

  86. author

    김수성2 시간 전

    오 진짜 노루코 하얀색이넹 ㅋㅋ

  87. author

    김웅진2 시간 전

    노루는 진짜 극호감냥이다

  88. author

    박미라2 시간 전

    울음소리는 작아도 골골송이 우렁차구나 ㅋㅋㅋ 레이는 덤비다 털먹었나봄 ㅋㅋㅋㅋ

  89. author

    thing every2 시간 전

    루미 똑똑하네

  90. author

    김선희2 시간 전

    노루 하나도 안뚱뚱해 털이 많아서 그런거예요

  91. author

    다람쥐2 시간 전

    갑.. 갑쮸님 트림하신거애욤? 0:03(ฅ’ω’ฅ)♥

  92. author

    Hyunjoon Oh2 시간 전

    시청자 방문 이벤트나 노루레 실제로 보는이벤트는없나요?ㅜㅜ

  93. author

    파랑새2 시간 전

    노루무게땜에 일어나서 카메라들고 다시 연기시작하는 갑수 커여워

  94. author

    이종민2 시간 전

    노루 골골송이 거의 예초기돌리는거 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 author

    포포푸2 시간 전

    레이 호다다닥

  96. author

    Soda Cream2 시간 전

    노루의 벌꿀색 눈동자 너무 이뻐요. 어두울 때는 더 검게 보이기도 하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

  97. author

    1 112 시간 전

    상대가 안되는 레이.ㅋㅋ 노루가 살살 놀아주는 느낌이네요

  98. author

    광e사랑2 시간 전

    와~~골골송 엄청크네요... 울신랑 코고는 소리인줄......^ㅡ^

  99. author

    멍꿀2 시간 전

    노루...잠을자기위해 태어난 고양이...

  100. author

    ho ran2 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거워서 깼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