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궁이 잡학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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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궁이는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의 준말입니다.
- 2015년부터 '스피드웨건'이라는 필명으로 1인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고, 페이스북 페이지, 대학내일, 카카오 1boon, 카카오톡 채널, 캐시슬라이드, 피키캐스트, 유튜브, 네이버포스트, 네이버TV, 틱톡, 서울·경기도 버스 등에 글 또는 영상을 올렸던 적이 있거나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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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uthor

    -선물6 시간 전

    이거보니까 똥마려움 ㅡㅡ

  2. author

    그냥봐TV6 시간 전

    어제일도 기억이 안남

  3. author

    유자몽6 시간 전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같은 높이를 오른다고 가정했을 때 좁은 보폭의 123개의 계단을 걸어 오르는 게 더 힘드나요 아니면 넓은 보폭 50개의 계단을 걸어 오르는 게 더 힘드나요?

  4. author

    김남준6 시간 전

    대리운전 부르면 되잖아욬ㅋㅋㅋㅋ

  5. author

    ᄏᄏᄏᄏᄏ6 시간 전

    계란을 깨트려서 담으면 가래같은게 나와서 떨어지질 않는데 그게 뭔지 궁금해지는군요

  6. author

    DY K7 시간 전

    왜 흑인분들은 춤이나 랩 같은 끼가 좋으시고 신체적 능력도 뛰어난지 궁금해요

  7. author

    HeeKyung Bong7 시간 전

    그런데 신기하게도 멈춰있는 것을 알고 있는 상태여도 그런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의식적인게 아니라 무의식적인 착각이란것일까요

  8. author

    칠성콜라7 시간 전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고있는데 데자뷰 거려서 오지게 신기했음

  9. author

    금간벽지7 시간 전

    취이이~

  10. author

    김범석7 시간 전

    어제일도 기억안나는데 무슨

  11. author

    빌런7 시간 전

    어쩐지 옛날기억 떠올려보면 일은 기억나는데 장소가 부정확하드라

  12. author

    마자용가리치킨7 시간 전

    몰랐는데 벌써 구독자가 85만을 넘었네

  13. author

    그냥지나가던개미[ 얼음땡 온라인 ]7 시간 전

    1:26개웃기네 ㅋㅋㅋ

  14. author

    ᄋ해피옌뿌7 시간 전

    분명 스쳐온 일들인데 ㅜ 기억이 왜 안날까앙..

  15. author

    pongvew ˇ퐁뷰7 시간 전

    15살인데 4살때는 기억이 조금나네요

  16. author

    636쥬7 시간 전

    자기전에 일어나야 할 시간 생각하면서 잤을 때 저절로 그 시간에 눈이 떠지는 이유가 궁금해요!!

  17. author

    연수김7 시간 전

    나ㅡㅡㅡㅡ이러는데....

  18. author

    일반인7 시간 전

    다친것만 기억나네요

  19. author

    으아아악7 시간 전

    가끔 길가다 날파리? 같은것들이 뭉쳐있는데 이유는 뭔가요?

  20. author

    폐다셔프7 시간 전

    사물궁이님 저 침은 왜 삼켜도 갈증이 해소가 안될까요?

  21. author

    쀼옐 예나&유니7 시간 전

    방금 핸드폰보면서 엎드린채로 잤는데 계단에내려오는데 앞으로 떨어지는 꿈을 꾸며 다리가 올라갔다 내려오며 꿈에서 깸ㅋㄱㅋㅈㄱㅈㅋ

  22. author

    world Home7 시간 전

    아~아~아~아~아

  23. author

    김살찐7 시간 전

    왜 코카콜라를 먹고 이를 맞대고 좌우로 흔들면 왜 이가 이상하게 될까?

  24. author

    류지연7 시간 전

    거미가 엄청 큰 두 나무 사이에 거미줄을 치는 원리가궁금해요~~ !

  25. author

    뉸뉴난나7 시간 전

    이번에 학교에서 우유를 연세우유로 봐꿨는데오 (드릅게 맛없어요. 서울우유가 짱이에여 ㅜㅠ)

  26. author

    태윤7 시간 전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비염 때문에 콧물이 많아서 자주 풀거든요 근데 가끔 코 풀고 나서 귀? 턱? 에서 띡띡띡띡띡띡띡띡 이런 소리가 나더라구요 혹시 왜인지 알 수 있을까유

  27. author

    호규마7 시간 전

    나도 그러는데..

  28. author

    {아깅설린}7 시간 전

    혀는 왜 가만히 못있고 내밀고있으면 자꾸 움직여요?

  29. author

    song whale's7 시간 전

    침대에 눕자마자 몇분뒤에 바로꿈꾼적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기분탓일까요

  30. author

    내닉넴은닉넴7 시간 전

    썸넬이나 제목 보면 안궁금한 것도 궁금하네

  31. author

    _아잉8 시간 전

    3살때인가.. 제 동생 뱃속에 잇을때 기억나요..... 걔다가 6살때 기억이 가장 생생하고...

  32. author

    내닉넴은닉넴8 시간 전

    밤엔 자기 싫고 아침에 특히 학교 가는날은 정말 일어나기 시러

  33. author

    흰하8 시간 전

    영상에 나오는 캐릭터도 귀엽고 공감되는 주제도 많고 몰랐던 내용을 알고 나니까 신뢰성이 있고 영상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유용해서 좋았습니다.

  34. author

    세빈8 시간 전

    으으 인간들이란

  35. author

    PLEYER 불로즈8 시간 전

    광고다봤..ㅋ

  36. author

    구름나그네19998 시간 전

    떨어질때 관성으로 무중력상태는 안될거 같은데요? 무중력상태가 될려면 속도가 어마어마해야 할겁니다 ㅎ

  37. author

    박서언staaand P9 시간 전

    한살두살 먹으면서 면도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염증이나 착색현상 등 신경이 많이 쓰이던 터에 이런저런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질레트에서 유튜브도 하고 있는걸 처음 알았네여! 제대로된 면도법 배우러갑니당 스킨텍 기대합니다!

  38. author

    Kate John9 시간 전

    군대에서 기상시간에 보면 갈매기로 보임

  39. author

    이하루10 시간 전

    기억나는이유는뭐죠 뒤집기부터기억나요

  40. author

    송재원10 시간 전

    배운게 옵오소

  41. author

    개구리10 시간 전

    이영상 어디서본거같은데

  42. author

    DH L10 시간 전

    진짜 궁금했던거 있어요🛎🛎 강은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잖아요 그리고 제일 높은 곳에 백두산 천지처럼 물이 고여있고 거기로부터 강이 나오는건데 그럼 고여있는 물이 한정적이지 않나요? 어떻게 그게 고갈되지 않고 강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속시원하게 알고 싶어요 그리고 보통 강 상류는 물이 별로 없고 좁은데 하류는 왜 물이 많나요? 그 물은 다 어디서 왔나요? 아 그리고 또 궁금한거!!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서만 사는 특정한 물고기들이 있나요? 염도가 어중간해서 강에서 사는 물고기들도 못살고 바다에서만 사는 물고기도 못살거 같은데

  43. author

    최유석10 시간 전

    일하면서 7~9시간 자는놈이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될것같냐

  44. author

    월하현11 시간 전

    그래서 비 오는 지 안 오는지 알 수 있어서 좋음

  45. author

    GEFORCE RTX 2080 Ti 4-way SLI11 시간 전

    미술땜시 10B연필 하나 샀는데 그걸로 판독되는지 해볼까?ㅋㅋ

  46. author

    이골11 시간 전

    왜 누가 귀를 파주면 잠이 와용?? 궁금해요

  47. author

    자유로운청년 이프11 시간 전

    인위적으로 기억을 삭제할 수 있다니 조금 무섭네요

  48. author

    김여진11 시간 전

    서점에만 가면 변의 생기는 이유가 궁금해요 다들 이런 경험 한번씩 있지 않나요?

  49. author

    포켓몬스터11 시간 전

    나는 여동생 밖에 몰라서 그런데 쌍둥이면 무슨 기분일지 진짜 궁금하다 남매 느낌이랑 비슷하나

  50. author

    조아현11 시간 전

    왜 울고자면 눈이 띵띵 부을까요??!??!?

  51. author

    휴먼계정11 시간 전

    완벽히 이해했어!

  52. author

    태용11 시간 전

    잠 들때 깊게 안들고 살짝 잠들었을때 다리가 발작 일으키면서 깨는건 왜 그런걸까요?

  53. author

    빗자루요정12 시간 전

    노래를 잘부르는 사람의 노래를 들을 때 소름이 끼치는 이유가 궁금해요

  54. author

    냥냥12 시간 전

    와 진짜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사람 다 똑같구나...

  55. author

    철민 박12 시간 전

    침을 뱉으면 침에 거품이 생기는 이유가 궁금..

  56. author

    Super MooMin12 시간 전

    잠은 아무생각도 안할때 잘오는데 꼭 아무생각도 안할라면 생각 오지게 잘듦ㅋㅋㅋㅋㅋㅋ 아무생각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 이것도 생각하는거지 ㅅㅂ 이지랄 반복

  57. author

    띠로링12 시간 전

    하 썸네일에서부터 느껴지는 귀여움이 날이끌었다

  58. author

    나루토12 시간 전

    이런거 다 이해가 안가지만 재밌음

  59. author

    이기홍12 시간 전

    똥 쌀때마다 박학다식해져요. 감사합니다.

  60. author

    나루토12 시간 전

    망막이 자극 받는다고 할때 핸드폰 진동 울려서 겁나 놀랐네

  61. author

    최진용12 시간 전

    왜 인간만 언어와 문화를 갖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머리가 좋은 동물인 침팬치나 개들에게 아무리 언어를 가르쳐도 인간의 말을 할수 없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62. author

    나루토13 시간 전

    알고싶다 데자뷰! 내가 계속 솔로인 데자뷰!

  63. author

    최진용13 시간 전

    죽고나면 나의 의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게될까요? 의식이 영원히 사라진다는게 상상조차 안가서요

  64. author

    리치13 시간 전

    볼펜에서 잉크가 나오는 원리가 뭘까요...

  65. author

    KA KE13 시간 전

    광고를 가장 보기 편하게 만든 형태같네요! 질레트의 역사부터 광고하는 물품까지.. 질레트꺼 쓰고는 있지만 스킨텍은 경험이 없어 어떨지 궁금하네요!

  66. author

    까마귀장13 시간 전

    1주일동안 2번 겪었는데

  67. author

    헤헷13 시간 전

    걍 어릴때는 뇌가 덜자라서 모지라서 그럼ㅋㅋ

  68. author

    최진용13 시간 전

    치매와 꿈꾸는 상태도 비슷한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몸은 여기 있지만 정신은 다른곳에 있는상태랄까

  69. author

    강블루티비13 시간 전

    제친구 지금 5학년인데 유치원때 고백받았던애들 이름이랑 몇명인디 다 기억하던데 ㅋㅋ

  70. author

    soran kato13 시간 전

    이거 아니라하는사람 남자거나 여자끼리 단체생활 해본적 없음 진짜 신기하게 동기화 되는데 진짠데

  71. author

    ᄒᄉ13 시간 전

    머리 긁을때 손톱에 있는 하얀색은 각질인가요

  72. author

    soran kato13 시간 전

    뭐지 진짜같았는데 진짜 같아지는거 같은데 이상하다

  73. author

    No god please no13 시간 전

    난 갓난아기때 엄마 학교에 무슨 자격증?비슷한거 따러 시험보러가는거 아빠랑 차타고 데려다 줄 때 엄마 내리던 장면 기억나는데 요즘은 2분전 일도 까먹음

  74. author

    조아우유13 시간 전

    꿈에서 달리면 왤케 늦게가요? 미쳐버릴정도로 늦고, 화장실 더러운곳 피해서 골라가는꿈도 잘꾸는데 왜그런거에요

  75. author

    Naoko13 시간 전

    이건 군대 운전병 출신으로 아는거다 헤헤헤헤 에어브레이크!! 겁나 예민함!!

  76. author

    정유찬13 시간 전

    유를 지키는것은 가능하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그분의 영역이다

  77. author

    오리온13 시간 전

    솔직히 긴글써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렸을때 기억은 궁금하겠으나 기억한다고 해도 하지않으시는걸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 부모님 모습이 과거 부모님 모습하고 비교해봅시다... 좋아보일까요? 아마, 가정형편 하고 갈등은 안좋으셨을겁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혼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들은 어린나이에 돈도 못버시던 시절 부부싸움도 많이했을거라 알아요. 그때 부부싸움 폭행죄가 많았던 시대 였습니다. 그래서 이혼을 안하시고 버텨온 분이 어머니 이십니다... 그리고 실례지만 지금 조부모님들 돌아가신분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어렸을때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이 어렸을때는, 효도도 못해드리고 지금이 나마 후회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내가 어렸을때 왜그랬을까... 살아계실때 더 잘해드릴걸... 이러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과 같이 어렸을때 가족분들을 잃으신분들도 있을겁니다.... 저도 긴글을 쓰면서. 마음이 조금 막막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립시당 ..

  78. author

    영서14 시간 전

    4-5살때 까지 어린아이들은 태아때 기억도 가지고 있다는데 왜그런지 궁금해요!!

  79. author

    오기장군14 시간 전

    한번씩 목이 따끔거리면서 가라앉을때까지 기침 나오는건 왜그러는건가요

  80. author

    정수민14 시간 전

    기침이나 열이 날때 심해지면 약을먹게 되는데 약을 먹고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약효가 드는건가요? 약의 제형이나 약을 섭취?흡수하는 방법에따라서도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고 싶어요 알레르기성 비염때문에 코막힘이 너무 심해서 방금 약을 먹고 누웠는데 아무래도 바로 코막힘이 해소되지 않아서 궁금합니다!

  81. author

    이제현14 시간 전

    이번화 역대급으로 귀엽네 ㅋㅋㅋ

  82. author

    김지환14 시간 전

    다음날 휴무면 일찍일어나도 안피곤함 ㅋㅋ

  83. author

    우주소녀14 시간 전

    영상제작하다가 발기된적 없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ㅎ

  84. author

    도마우마루14 시간 전

    광고를 할거면역시 정확한 설명과 납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가면서 해야지 요새 페북 광고들은 진짜 보면 반복에 과장에 거의 세뇌시키는 것 같아서 볼때마다 짜증만 나는 광고들

  85. author

    김형우14 시간 전

    저 가설이 사실이면 언젠간 특정 혹은 전체 기억을 삭제시킬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더 나아가서는 없는 기억도 만들어낼 수도 있고.. 와 무섭네요

  86. author

    Dorothy _14 시간 전

    세탁소에 옷을 맡기고 나서 옷에보면 숫자같은 것이 스테인플러로 붙여져있는데 용도가무엇인가요??

  87. author

    백설기공주14 시간 전

    ㅇㄴ 왤케 놀라는 소리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 author

    hs Kim14 시간 전

    어제 먹은 점심도 기억안나유..

  89. author

    김정수14 시간 전

    모기는 왜사람 피를빨까? 그리고 왜 간지럽고 부어오를까? 요거 궁금하지않아용?

  90. author

    ahnw0014 시간 전

    양치를 하거나 목캔디를 먹고 물을 마시면 왜 그렇게 차가운지 궁금해요

  91. author

    김상윤14 시간 전

    형.. 제발 이모티콘 만들어줘

  92. author

    이멀전시X14 시간 전

    저 지금까지 한30~40번정도의 꿈속에 장면들이 구체적으로 미래에 일어나서 아 이장면 몇년전에 그꿈이자나 하고 놀람...정말 생생하게 기억남... 다만 어떤연결고리 인지는 모른겠는데 거의모든꿈이 특별한 특정 내용이 없다는... 어느날 꿈에서 처음보는 거실에서 처음보는 티비를 보고있는 꿈을 꾸다 일어나서 머 이리 싱거운 꿈이있지 첨보는 드라마 장면 인데 내가왜 저걸 보고있지 뭐지? 저 드라마 제목이 도대체 뭐지? 하고 생각했는데 몇년후 친구집에서 자다 일어나서 티비보는데 정확하게 그때 그꿈하고 완하게 같아 깜짝놀 란적 비슷한일이 정말많음... 머리가 아프거나 정신이나 몸에 문제 전혀없는 사람임 보통사람보다 좀더 건강한 스타일임... 신기함...

  93. author

    L JM14 시간 전

    이런거 보면 이세계 전생을 하더라도 뇌가성장하면서 전생기억 따윈 다 잊어먹을듯요. ㅋㅋㅋㅋㅋ

  94. author

    산양이.14 시간 전

    안듣고 보기만해도 상상됨.. .으아...

  95. author

    산양이.14 시간 전

    어디에나... 어데나...

  96. author

    ᄀᄉᄀᄎᄀᄌᄀᄀᄈ14 시간 전

    범퍼카 어떻게 움직이는 건지 궁금하네요!

  97. author

    이현화14 시간 전

    조 3살때 기억나여!! 해햏

  98. author

    누서14 시간 전

    중3인데 중2때 기억이 안나는 1인

  99. author

    로즈영14 시간 전

    쌍둥이인 사람한테 학교바꿔서 가라 애인바꾸서 만나도되겠다 만우절얘기 등의 말 하지마세요 그럴이유도 없고 안웃겨요 본인과 닮은 성별같은 형제자매있으신분들한테는 나이많은 언니형이 시험봐주면되겠네 안그래봤어? 합니까? 진짜 말같지도않은소리죠... 닮은 쌍둥이인거지 무슨 도플갱어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한번말하는거겠지만 평생 만나는사람마다 계속 똑같은말 질문해서 얘기하기도 싫을정도예요 궁금한건 서로 비슷하게 생겼겠다 이정도에서 멈춰주세요 ㅎㅎ....

  100. author

    ᄋᄋ안녕14 시간 전

    아니 영상이 남자가 거기맞으면 아파하는이유인데 여자도 아파요가 왜 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