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궁이 잡학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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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궁이는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의 준말입니다.
- 2015년부터 '스피드웨건'이라는 필명으로 1인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고, 페이스북 페이지, 대학내일, 카카오 1boon, 카카오톡 채널, 캐시슬라이드, 피키캐스트, 유튜브, 네이버포스트, 네이버TV, 틱톡, 서울·경기도 버스 등에 글 또는 영상을 올렸던 적이 있거나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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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uthor

    라라Elin16 분 전

    궁금한게 생겼는데 슬프면 눈물이 나는데 왜 눈물이 날때 콧물도 나오는 걸까요? 울다보면 콧물도 나오는 일이 많잖아요..

  2. author

    풍선무지개17 분 전

    저희가 가끔씩 이거하자라고생각하는데 왜 항상 반데로 하는지궁금합니다 예시로 오른쪽 왼쪽버튼이 있는데 오른쪽을 누를려고하면 항상 왼쪽 왼쪽을 누르려고 하면 오른쪽인지 이해가 잘 안가는 행동이 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3. author

    이십팔20 분 전

    1:55 ^^ㅣ... 진짠즐알고 자세히 봤었는데...가짜라니:|

  4. author

    OYHEE Oh24 분 전

    0은 홀수인가요? 짝수인가요?!?!?

  5. author

    김덕현28 분 전

    항상 미더덕먹을때 그래 이맛이지 하고먹었는데 흠...이제 무슨맛으로 먹지

  6. author

    네모아저씨29 분 전

    숟가락으로 안쪽면으로 얼굴을 비춰보면 얼굴이 상하반전되어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7. author

    ks k32 분 전

    다 좋은데 카트리지 너무 비싸서 그냥 안전면도기씀 ㅠㅠ 100개 만원

  8. author

    사람32 분 전

    하품할때 왜 소리가 잘 안들리는지 궁금합니다

  9. author

    안재영35 분 전

    미사일 격추용 레이져를 거울에 쏘면 거울이 부숴질까요 아니면 거울 옆에있는 친구가 사라질까요?

  10. author

    요니36 분 전

    무지개는 어디에서 생기나요? 또는 무지개는 왜 생기나요?

  11. author

    고동현38 분 전

    강아지들은 왜 차 안에서 창문 밖을 보는지 궁금해요

  12. author

    고독한꽃봄이40 분 전

    하품을 할때 이상한 소리가 나올때가 있는데 그거는 무슨 소리인가요? (이것도 다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13. author

    Didii Titi41 분 전

    담배피면서 연기가 속으로 들어가면 그 연기가 어떻게되는지 알고싶어영

  14. author

    신수빈41 분 전

    저는 눈만 감아도 보이는데,,나만 그런가..¿¿

  15. author

    황슬기59 분 전

    우와대박~!모르고있었는뎅 입앙물기해서그런가봐ㅠ

  16. author

    ?!시간 전

    학창시절때 엎드려서 자다 일어나면 ㅈ되는거임 특히 시험날 끝자리 걸리면 다 풀어도 편하게 못잠

  17. author

    slush _시간 전

    헐 손톱 흰색부분 없어지면 건강 안좋아진걸로 그렇게 믿었는데ㅋㅋㅋㅋㅋ

  18. author

    DW 2시간 전

    오줌에 거품이 생기는 사람도 있는거 같은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19. author

    콩이시간 전

    이거 광고로 나와서 진짜ㅏㅏㅏ 좋네요

  20. author

    S H2 시간 전

    수정좀 둘다 힘듦으로

  21. author

    이영우2 시간 전

    지뢰 제거용으로 쓰던가... 아님 무기 실험용으로 써야쥐 ...철수할때는 그냥 놔두고 가면 되고 ㅋ

  22. author

    안진호2 시간 전

    조반월은 커지나요..

  23. author

    레마일3 시간 전

    클릭 안할 수가 없잖아..

  24. author

    yj kim3 시간 전

    궁금한게 있는데 모든 화장품 튜브형식으로 된거 보면 튜브 안에 있는 내용물 양이 윗 쪽 끝까지 차 있지 않고 반만 채우는건 왜 그런건가요? 튜브를 빛 같은 곳에 비춰보면 양이 작아요 튜브 크기이 비해서... 윗쪽 부분이 좀 많이 비어있어요 왜 그렇게 해 두는걸까요?

  25. author

    고앵 joe3 시간 전

    입은 뭐얔ㅋㅋㅋ

  26. author

    준승준4 시간 전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궁금한 것이 있었는데요. 날씨가 슬슬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 즈음에 춥다고 생각해서 엄청 따뜻하게 입고 나왔는데 예상외로 하나도 안춥고 태양을 쬐게되면 땀뻘뻘 흘리 잖아요. 근데 그때는 온몸이 쿡쿡 쑤시듯이 엄청나게 간지러워지는데 그 원리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27. author

    DJ Meight4 시간 전

    배그에서 대각선으로 조준해서 다맞히는건 엉터리라는거네

  28. author

    류류윤기4 시간 전

    티눈이 왜 생겨나는지 궁금해요!!

  29. author

    sun & moon5 시간 전

    미필이냐?

  30. author

    SH Kang5 시간 전

    사람이 심장이 두 개면 어떤일이 벌어지는 지 궁금합니다..!

  31. author

    형대영6 시간 전

    알면 뭐해 판매하는 스코프 영점조절 다 아작나서오는데

  32. author

    레미도6 시간 전

    관절 안좋은사람은 둘다 극악 평지나 걸어야함

  33. author

    뿌뿌6 시간 전

    1:28 여...엿이..??

  34. author

    789 8526 시간 전

    관광버스에는 왜 창문이없는지 궁금합니다

  35. author

    빙빙7 시간 전

    난 내가 살 많이쪄서 나만 있는 건 줄 아랐지..

  36. author

    *지원7 시간 전

    0:57 착각의 이유: 발톱 케어하는 동영상의 발은 새끼발가락의 발톱이 갈라진 걸 본 적이 거의 없음

  37. author

    김현태7 시간 전

    그래서 '불은 보라불이 가장 뜨겁다' 이말인가?

  38. author

    공주7 시간 전

    차타면 잠이오는이유가 궁긍해요으

  39. author

    승표tv이8 시간 전

    2:07 가운데 한명 잡아먹힘

  40. author

    jin8 시간 전

    어두운 곳에 희미한 빛이나 그 주변에 집중하고 있으면 희미한 빛마저 서서히 없어지고 완전히 어두워 지는 건 뭔지 아시는 분

  41. author

    알수없음8 시간 전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왜 오래된양말이나 오랫동안 신은양말은 딱딱해지거나 누렇게 굳을가요? 아무리빨아도 그렇던대

  42. author

    내구독자수아베인생차감일8 시간 전

    오 역시 사물궁이님은 이과가 틀림없어!!

  43. author

    김민솔8 시간 전

    주먹쥐고 손꿈치 눌렀을때 나오는 동그란거 뭔지궁금하니다... 애들은 나중에 커서 낳을 애기라는데 저는 애들거에 거의10배가 되서... 궁금합니다!

  44. author

    이성민8 시간 전

    건들건들저형들이영상은않만들 ㄱ((퍽

  45. author

    Y on9 시간 전

    가끔가다 엎드려있거나 그냥 가만히있는데 귀아레쪽 양쪽볼이 시리면서 찌릿찌릿한데 왜그런건가요?

  46. author

    성민진9 시간 전

    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싼지 알려주세요

  47. author

    속지마9 시간 전

    369같은 게임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누가 처음 시작했을까요??

  48. author

    HUNT JOE9 시간 전

    팔꿈치가 어디에 부딪치면 손 끝까지 찌릭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49. author

    HyeoNiTube10 시간 전

    귓볼 안에 뭔가 딱딱한 무언가가 느껴지는데 그게 뭔가요....? 가족들이 뭐 기름이 믕쳐있는거라고 계속 만져줘야돤다고 하는데 뭔지 정확히 알려주세요

  50. author

    꺙야10 시간 전

    새 전자제품 냄새 좋아하는 사람.. 10년전 전자사전 쓸 시절에 맨날 맡앗던 좋아하던 냄샌데, 최근 노트북 바꾸고 그 냄새 나서 요즘 이 냄새에 빠짐.

  51. author

    꺙야10 시간 전

    망했다 또 궁금해졌어

  52. author

    성현지11 시간 전

    걍 떼고 사셈 언제까지 흐리멍텅한 화면 볼거임?

  53. author

    끈기로11 시간 전

    집 식탁에 떨어진건 잘주워먹으면서 학교 식당 식탁에선 소세지 떨어트려도 눈치때매 못주워먹음 니 얘기지?

  54. author

    김다은11 시간 전

    아픈지 몰랐다가 상처난곳 보고나면 왜 갑자기 아프죠??

  55. author

    안1녕하세요11 시간 전

    봉고차 타고들 어디가시던데

  56. author

    김철수12 시간 전

    개고기 영양탕 몸보신에 진짜로 좋은지 궁굼합니다

  57. author

    스타듀밸리하고싶은한별이12 시간 전

    4~5번꿈꾸면 좀 끝까지 꾼꿈좀 기억해 마지막꿈은 끝이 기분나쁘다구

  58. author

    스타듀밸리하고싶은한별이12 시간 전

    아...수면 ㅂㄱ안본지 오래된거 같은데 병웡가야 하나 평상시 이유없이능 잘스던데

  59. author

    Dlw Wid12 시간 전

    군대 사격에서 신기했던거 100미터 표적 마 추는데 표적과 지면이 맞닿은곳 쏴야 100미터지점에 총알이 실제 도착한곳은 표적 정중앙 ㅋㅋ 기본 영점이 200미터라 생기는 일이지만 신기했음

  60. author

    이도현12 시간 전

    드러운 질문이지만 가끔 음식 잘못 급하게 먹으면 뇌에 음식물 낀것 같은 찝찝한 불쾌한 느낌이 나면서 코 세게 풀면 음식물이 나오는데 왜 그런건지 알려주세용

  61. author

    Anlauffarbe Lohen12 시간 전

    동생이랑 하면 맨날 짐ㅠㅠ걔가 내 패턴 다 꿰고 있어서ㅋㅋ큐ㅠㅠ

  62. author

    Sg4n fan13 시간 전

    나만 두칸씩 오르는게 더 안 힘드나

  63. author

    Noel Gallagher13 시간 전

    와 진짜 하나도 안 궁금했는데 제목 보자마자 미칠듯한 호기심에 들어왔다 역시 사물궁이

  64. author

    홍길동13 시간 전

    아니 거리가 멀 수록 위로 쏴야지

  65. author

    ღ민주13 시간 전

    저녁을 적게 먹고 자면 잠 자기 전에 배가 너무 고파서 속 쓰리고 그러는데 아침되고 나면 싹 사라지는데 왜 그러는건지 정말 궁금해요!

  66. author

    [Sur yun]한설연13 시간 전

    많이 자고 일어나도 졸린데 이유가 뭔가ㅇ...아 있네요 역시 선댓은...

  67. author

    위핑데빌14 시간 전

    다리가 길이와 계단 높이는 고려되지 않은거 같군요 따지자면 평균 성장치의 유치원생과 대학생이 같은 계단을 오른다고 했을때 단 1칸의 계단도 큰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 자신의 키에 맞는 계단의 칸수로 걸으면 됩니다

  68. author

    이호준14 시간 전

    비행기가 이륙 하자마자 갑자기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합니다

  69. author

    델라만쥬14 시간 전

    이것 땜시 건담이 ㅠㅠ

  70. author

    젤리가방14 시간 전

    무좀걸린사람의 발톱 안쪽에 생기는 까만 것은 무엇이고 왜 발톱이 두껍게자라는건지도 궁그합니다

  71. author

    젤리가방14 시간 전

    19금영상을보면 머리카락이 빨리자란다는데 왜그럴까요

  72. author

    Atom14 시간 전

    결론 : 세젤예 내새끼~ ㅎ

  73. author

    꼬냥이14 시간 전

    거울마다도 달라보임 이거울은 못생겨보이네 아까 그거울이 맞을거야

  74. author

    nana5490 KIM14 시간 전

    나는 꿈에서 계단 잘못 디뎠을때 움찔하면서 깨는데ㅋㅋ

  75. author

    대파14 시간 전

    ???: 아씨 그냥 레드도트 써야지

  76. author

    프로스 Fros14 시간 전

    0:14 체르노빌에서 기어나와서 '오이 수지' 할것같이 생겼네

  77. author

    ES H14 시간 전

    주제가 쌈박해서 안 누를수가 없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 author

    문우석15 시간 전

    주차장 가거나 고속도로 하이패스 구간 차선 보면 바닥에 일자로 흠 들이 줄줄이 있던데 무슨 용도인지 알고싶어요.

  79. author

    강슬기15 시간 전

    새벽한시 나는 왜 지금 이걸 보고 있을까

  80. author

    끄앙둥이15 시간 전

    가끔 계단을 오르다보면 평평한 구간이 한두번씩 있는 경우가 있는데 힘들까봐 쉬어가라고 있는 구간일까요??

  81. author

    위핑데빌15 시간 전

    눈알 두개로 사물 하나를 보는 것과 같이 스코프의 위치와 총구의 위치가 달라도 초점만 맞으면 오케이인 상황 다만...카멜레온은 눈알 두개가 지 맘대로니깐 안되겟네

  82. author

    규규15 시간 전

    백수인데 12시에 자서 12시에 일어나니 개운합니다 자연스럽게 눈 떠집니다

  83. author

    자크15 시간 전

    동전은 그림이 앞면인지 숫자가 앞면인지 궁금합니다 은행같은 곳에 물어봐주셨으면합니다!

  84. author

    꾸르15 시간 전

    여드름 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됩니까

  85. author

    팩트15 시간 전

    맨날2칸가면 훨덜힘듬 오히려 2칸만가다 한칸가면 ㅈㄴ답답함

  86. author

    Jae N15 시간 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어..그런거 같네요 궁금해..했었나?

  87. author

    실버가고 싶다15 시간 전

    계단이 50개일때 한 칸 또는 두 칸을 갈 수 있다고 칠대 경우의 수는 총 몇개 인가요??

  88. author

    JH Go15 시간 전

    안궁굼했는데 섬네일 보자마자 나도 해당사항이라 급 궁굼해졌네요 ㅋㅋㅋ

  89. author

    로또대15 시간 전

    로또 번호 나왔어도 기억못할수도 있는거네...

  90. author

    류시원15 시간 전

    가끔 걷다가 바닥에 머리박는 꿈꾸고 깜짝놀라는데 나만그런가

  91. author

    Mbappë kylian15 시간 전

    ??? : 모발~모발~

  92. author

    김도형15 시간 전

    런닝머신 타고나면 느낌이 이상한데 왜 그런지 알려주세요

  93. author

    똥똥15 시간 전

    여자는 머리 끄댕이가 약점 남자는 고환 너무 한거 아니냐

  94. author

    리치킹15 시간 전

    전방을 향해 좋아요 발사! 를 여기서 볼 줄이야...

  95. author

    이비트LBT15 시간 전

    링크 유용하게 잘쓰겠습니다!

  96. author

    슬펜남15 시간 전

    근데 손톱이 나와서 그런데 손톱에 아무것도 안했는데 구멍이 뚫리는건 몬가요?누르면 아프고 음...

  97. author

    이택호16 시간 전

    이거 버스에서 틀어주던데요..?

  98. author

    andrea k16 시간 전

    예전에 봤는데도 다시 간만에 보니 새롭다~ ㅋ

  99. author

    ᄏ선영16 시간 전

    저는 잠이 들다가 약하게 들었는데 꿈을꿨어요 여러번그랬는데 한번은 길에서 미끄러지고 한번은 계단에서 미끄러졌어요 근데 두 상황 다 뒤로 넘어졌는데 움찔하면서 깼어요ㅋㅋㅋㅋ

  100. author

    섹하싶16 시간 전

    난 한칸 씩 오르는게 더 힘들던데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