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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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오썰♥ 구독자님 애칭: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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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uthor

    김미성태안8 시간 전

    전 별장에서 만 하나맞았어요

  2. author

    신제품 츠롐틴트8 시간 전

    솔직히 말해서 오썰님... 설렘썰때 여자이름을 오썰이라고붗이는 이유 ...알죵??열분

  3. author

    허예린8 시간 전

    뺑소니편때 글에 범인이아니라 벙인이라고 되었던것같은데...........

  4. author

    기영이8 시간 전

    2:35 횡당보도

  5. author

    멜리오다스8 시간 전

    *첫번째 십8*

  6. author

    풍스의일상8 시간 전

    으앙 ㅠㅠㅠㅠ너무슬프다

  7. author

    김예은9 시간 전

    여기 솔로 한명 추가요...ㅜ

  8. author

    뽀비9 시간 전

    어, 저희는 빨간마스크 괴담이 다른데 - 언니 2명 빨간마스크 1명 이렇게 세 자매가 살았는데, 빨간마스크가 너무 이뻐서 언니들이 질투했던 거에요 , 그래서 비오는 날 커터칼로 입을 찢어서 창밖으로 내밀어 떨어졌어요, 간신히 살았지만 옆에 있던 개가 물어 뜯어 죽였어요, 그렇지만 다시 귀신으로 살아 났어요 - 자신이 창밖에서 죽었으니 고소공포증이 생긴것이고, 개도 물어뜯긴것 때문에 무서워 했고요. 입도 커터칼 때문에 피로 물들었다는..? 저희쪽은 빨간 마스크 플레시 게임? 그거 보고 그 스토리를 알게됬어용ㅇ ! 지역마다 동네마다 다른게 신기하네요 〰️

  9. author

    공태희9 시간 전

    15분꺼 진짜 빡치네~

  10. author

    JB park9 시간 전

    절교장이여서 저도 말해보는데 저도 어떤 친구가 있어요, 근데 그 친구 첨엔 안 그랬는데 친해질 수록 정 떨어지는 행동을 했어요. 그때 저와 다른 애들은 참았죠. 근데 그 친구가 저희 집에 케익을 가져왔어요.집에 가족들이랑 먹다가 가져온거래요, 그래서 저흰 이따 먹기로 하고 안 먹었거든요..근데 그 친구가 케익을 안 가져가고 놓고 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일 가져가라고 했는데도 안가져가고,,,결국 2일이 지나고 개가 전화를 했는데 가지라는거에요!! 어떻게 보면 착하게 보이는데 갠 정말 가져가기 귀찮아서 그러는게 정말 얼굴을 안 봐도 알 수 있었거든요..그래서 좋게 말하면서 “아냐^^너희 가족분들끼리 드셔야지.”라고 했어요..근데도 그 친구는 자기가 한 행동이 어긋나다는걸 모르더라고요..그래서 안 그래도 가족끼리 먹다가 가져온거에 정 뚝 떨어지고..이외에도 남자애들이 장난하면 받아주고 여자애들이 그려면 정색하고...^^ 제가 개가 하는 행동때메 연애가 싫어졌어요 정말 많은데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걍 제가 예민한 건 가요?

  11. author

    택배9 시간 전

    두번째에서 제가아는건 마지막에 왜 책상아래 숨었어.. 위에 숨지 라고 말한고로 알고있어요

  12. author

    달빛곤듀9 시간 전

    화면 조정이 너무 많다;;ㅠㅠ

  13. author

    이설리9 시간 전

    나는 솔로라네.......

  14. author

    이설리9 시간 전

    나도 개견자를 손등에 쓰고 다녀야지지지지지지치지지

  15. author

    설이9 시간 전

    77아

  16. author

    나눈야 찐빵9 시간 전

    제 남친은 분명히 있어요!! 그저 안 태어났을 뿐..

  17. author

    작은종종이9 시간 전

    2번째사연자분은 츤데레랑사귀십시요

  18. author

    채연ᐕ9 시간 전

    아니 솔까 부모들은 언나칭찬만 하지말고 1번째 사연보내신 분 칭찬은 왜 안하는거야? 솔까 얼굴 못생기면 어떻고 얼굴 크거나 작으면 또 어때? 남 기분을 생각해야할꺼아니야 이 호소샊(삐이이) 저도 얼굴 개못생겼어요 아니 또 얼굴가지고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안나;;;;;;; 누가 얼굴 못생겼다고 누가 그래요? 네 저도 얼굴못생긴거 저도 인정 해요 누가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너 얼굴 진짜 못생겼다 누가 그래요? 틴트나 그런거 바르면 입술색빠져요 그러니까 못생기든 이쁘든 당당해게 다니세요! 누가 뭐라든 상관하지 마요 아니 진짜 이건 아닌듯 그 언니가 화장빨이면 화장 지우면 개못생겨요ㅋㅎ 솔까 이거 쓰는 중에도 진짜 내가 기분이 개 잡친다 언나친구가 못생겼다 그러면 문 벌컥 열고 들어가서 어? 누가 내얘기하나? 진짜 기분 개잡치네~;;; 진짜 언니 친구! 생각하고 말해요~~^^;;; 기분 개잡치니까;;; 그 핸드폰 사연 보내신분 아니 폰 중독인건 중독인데 요즘에 폰 없이 못살아요! 스마트 폴더폰이라도 해주든자( 짠순인가?) 솔까 대학생때는 쫌;;;;

  19. author

    달향{딸향}9 시간 전

    1. 구두소리 2.범인과의 추격전 3.집 밖을 나온다 4.1명 저 진짜로 하면서 했는데... 2개를.. 맞았네요.. 저도 이거 하면서... 놀라서.. 계속.. "아닐거야.. 아닐거야.."이러고 있습니다..ㅠ

  20. author

    유진방긋9 시간 전

    썸내일에 원장쌤있어서 무서운이야기일거라고 직감..

  21. author

    보카도연9 시간 전

    커플:곧있으면 100 일💕 솔로:고백이 뭐야? 모쏠:사랑이 뭐지........ 나:사랑이 뭐지??.....ㅜㅜ

  22. author

    이쁜공듀님9 시간 전

    다른 친구들에게 귀를 양보한다 생각해 주세요

  23. author

    채영12349 시간 전

    오만원?,?,?

  24. author

    최애펭수9 시간 전

    한나귀여운줄알았는대은근나쁘네요

  25. author

    사사키하이세9 시간 전

    운동장에 있는 동상이 12시가 되면 운동장을 돌아다니는거 과학실에 뼈 또는 해부 형상이 복도를 돌아 다니는거 늦은밤 음악실에서 피아노 치는거

  26. author

    김신형10 시간 전

    그애 머리를주먹으로때리세요

  27. author

    옐언니팬10 시간 전

    첫번째이야기(내생각해석):왕은 춤을 추는것을 보고싶어 쇠구두를 만들라고 지시했는데 마법의 구두여서 발이아파서 막 뛰는것을 보고 살인미소로 웃고있다 두번째이야기(내생각해석):수류탄파편을 눈에맞은 남자는 우물 속으로 빠져서 거기서 죽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발버둥 쳤다 그리고 그남자는 구조됐고 그 사람들은 사라졌다 세번째이야기(내생각해석):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아버지는 술을 마시며 폭력을 행사했다 아이들은 술을사러 갔다와서 요정구멍 앞에 빵을 놓고 아버지가 요정구멍으로 들어가서 계속 돈을 찾다가 죽었습니다 동생은 실종되고 혼자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28. author

    김채윤10 시간 전

    오늘의 썰툰이 왜 오늘의 세트라고 들리는 걸까?

  29. author

    치카10 시간 전

    1:27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30. author

    KAO카오10 시간 전

    0:44 귀엽닼ㅋㅋㅋㅋ

  31. author

    박예정10 시간 전

    슬렌더맨 무서운 이야기 해쥬세여

  32. author

    채연ᐕ10 시간 전

    아니 남자가 머리카락 길면 어때서 그러냐;;;;

  33. author

    랜쀼월드10 시간 전

    무서운 이야기 해도 될듯

  34. author

    초아10 시간 전

    나두.. 화장 좋아하구 예쁜옷 입는대... 저도 인권 침해 인가요?

  35. author

    홍옌파워10 시간 전

    저 왕따는 사회에서 매장당해야함 도와줘도 고마움을 모르는년

  36. author

    김종성10 시간 전

    불쌍해ㅠㅠ

  37. author

    ᆞ다연과 밴츠10 시간 전

    재보자님 힘내세요 너무 슬프다ㅠㅠ

  38. author

    이병규10 시간 전

    정말 훈훈하다. 옛날에는 다들 이렇게 살았는데 그립다. 지금 한국 외 이러는지 다들 아시죠 ?

  39. author

    그저 평범한사람11 시간 전

    미친 썸네일 ㅋㅋㅋㅋㅋㅋㅋ 호구 삼형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author

    뽀보리11 시간 전

    부모님께 말하시면 학교에말할꺼예요!! (아마도요!)

  41. author

    희선이11 시간 전

    1:00 날'씨부레'옥잠

  42. author

    이종순11 시간 전

    쳐녀귀신

  43. author

    1등급육즙11 시간 전

    너무 재밌어요

  44. author

    ASMR,쿠키런,좀비고유튜버11 시간 전

    아아아앙아아아아앙아아앙 나도 9살 애기 같은 친구 사귀고 싶다다다닫다가가가

  45. author

    닐라스토리11 시간 전

    철들었다ㅜㅜ.....너무 안됐어요ㅜㅜ.....

  46. author

    조정훈11 시간 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7. author

    MI MU11 시간 전

    님들아 현실 부정하지맙시다 다들 실제로 저러면서 아닌척좀하지마요; 진짜 가식 역겨워서 댓글이 더 혐오스러울지경이네요

  48. author

    10-bit YouTube『짱』11 시간 전

    우리학교괴담 세종대왕동상이 12시가되면 책을한장식넘기는데 장을다넘기면 학교가불운의사고로 망한다는괴담

  49. author

    헤이치12 시간 전

    2:09 같이 아닌가?

  50. author

    노랑공주12 시간 전

    5:20 뿌셔 커플 뿌셔!!!! 윽....솔로는 웁니다... ..하. ....

  51. author

    TY메타소드12 시간 전

    헤어젤을 싫어하는이유:헤어진 남친이 자주 발랐고 성형수술 실패한 의사가 씀

  52. author

    설이뀨꾸설설이분들12 시간 전

    왕따면117에전화하세요!

  53. author

    drr dudh12 시간 전

    나도 그 꿈껐는데

  54. author

    게임즈루아12 시간 전

    근데 커피를 시키고 5시간 있언건처음이에요

  55. author

    최진규12 시간 전

    2마리씩가지고고민한다

  56. author

    야구방망이12 시간 전

    1.핸드폰주라고 2.분노게이지100000000000000000%입니다 3.다치지않게알려줄려고 4.그냥변태샠ㅋㅋㅋㅋ 흠.......나는싸이코가아니군..

  57. author

    {변덕쟁이}삐코13 시간 전

    2:31 마지막 인정

  58. author

    채연ᐕ14 시간 전

    농구공 맞았을때 내가 하는말 아니 누구야 진짜 아 ㅅㅂ 썅 개빡치네 진짜 아 누구냐고 퍼특 뛰어나온나;;

  59. author

    데헷14 시간 전

    우리 언니가 저렇게 싸가지 없게 굴면 말로 싸우고 걍 모르는 사람처럼 삳너

  60. author

    채연ᐕ14 시간 전

    안넝하십니까 저는 이 지구에 존재하는 한 모솔입니다 저는 빛이나는 솔로 새벽 3시에 일어나서 ㄷ ㄷ ㄷ ㄷ

  61. author

    채연ᐕ15 시간 전

    요즘 날씨 추운데 더추워졌어 ㅅㅂ. ㅜ ㅜ ㅜ

  62. author

    연준오빠 나랑도망갈까¿모아미15 시간 전

    진짜 5번 너무 슬프다.. 그래서 사람은 있을 때 잘해줘야되..

  63. author

    귀여미곤듀16 시간 전

    마자여오썰님*

  64. author

    깐깬닢16 시간 전

    근데 싸우긴 싫고 다같이 사이좋게 놀고싶다는건 애초에 말이 안돼..ㅁ....욕심아닐까

  65. author

    비버샛기16 시간 전

    나도 매점갈줄 아는데!나도 매점갈줄 안다고!

  66. author

    우퍼Woofer병우17 시간 전

    ㅠㅠㅠㅠㅠㅠ

  67. author

    피수진17 시간 전

    음..저같으면 중립을할거같아요.사연자분은 지금 두파 다같이 다니는걸 원하시는거같은데 그건 지금 상황으로선 좀 어려울거같아요.그러니 딱 중립을 원하시는거시면 확실하게 자신마음 을 아시는게 더 중요한거같습니다.

  68. author

    정지우17 시간 전

    근대 어쩌피 다른사람도 언제나 여드름도 나죠 재보자님 누구나 여드름은 날수잇어요 이재 일어서서 자신있게 일어스세 화이팅!

  69. author

    차랑자락17 시간 전

    ㅋㅋㅋ재밌게잘보고가요

  70. author

    지은17 시간 전

    11:16 헉 대박 옷을...

  71. author

    봄이봄이18 시간 전

    2:25 때 진짜 남자였어요?

  72. author

    배고푼민트씌18 시간 전

    왕따 없 어 져 라

  73. author

    에취a18 시간 전

    왜 요즘은 이무이 안하나야ㅕㅕ

  74. author

    빛이 나는 Solo18 시간 전

    친구:나 일본갔당 ! 나:이본임 ㅅㄱ ( 1본)

  75. author

    정세현18 시간 전

    내가 아는 마스크 괴담이랑 달라서 재밋당ㅎ

  76. author

    빵순이지멍이18 시간 전

    4번째사연 공감되네요 저도 2살차이언니가 있는데 언니친구중에 진짜 잘생긴 훈남오빠가 있어요 저랑 짱친에 오빠여 서 학교에서 몇번 만나고 같은 영어학원에 다녀 서 엄청 많이본단 말이예요 하지만 전 처음엔 관심이 없어서 걍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 영어학원에서 저는 한책상에 의자 3개 있는데 거기에 앉아서 검사기다리는데 그오빠가 우연히 제옆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오빠가 절 빤히 보는거예요 전 놀랐지만 모른척 그냥 책을 읽는데 심장은 터질것 같아서 죽을뻔 했어요 그래서 그오빠가 좋아졌죠 근데!중요한건 저희언니랑 그오빠가 썸을 타고 있는거예요 밤새이어폰끼고 게임하면서 웃고 그오빠 동생인 짱친한테 들어보니까 친구가 오빠폰으로 게임하는데 저희 언니가 페메를 막보내고 그오빠는 언니랑 페메하면서 행복해했다는 거예요 진짜 놀랬지만 전 그오빠에게 푹빠진것도 아니고 썸타던 남자애도 있어서 걍 포기했답니다!

  77. author

    오치세18 시간 전

    엘레나가 나올때 코코의 기억해줘가ㅠㅠㅠㅠㅠㅠ

  78. author

    ow SHADE18 시간 전

    전 불효자입니다 엄마가 책사라고 준돈 피시방에부었고 맨날 짜증내고 싸웠습니다 항상 맛있는밥차려주시고 싸워도 먼저 내가 잘못했는데도 사과하시며 맛있는걸 주셨습니다 맨날 찡찡대고 짜증나는 엄마의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거같습니다. 친구들이랑 놀다가 전화와도 씹었고 짜증냈습니다 엄마 제가 잘못했습니다 조금 더 잘해드릴수있었을텐데 죄송합니다. 맨날 힘들게일하시고 밥하시고 빨래하실동안 옆에서 콜라마시며 롤 하던 제 자신이 병신같았습니다. 엄마는 최고였습니다 학창시절 자살하고싶을때도 엄마앞에서는 밝은척했고 엄마때문에 자살하지않았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가 교회 열심히다니라했을때 교회째고 놀고다녔지만 지금은 잘 다니고있습니다 걱정마세요 엄마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79. author

    키드찡18 시간 전

    1번째이야기는 남자친구의 개인정보를 본 것이 잘못인거 같고 2번째 이야기는 여자분이 많이 잘못하신것 같애요 사귀기 전애는 좋아했다가 사귀기 시작하면 남자친구에거 잘 안해주시고 그리고 남친분께 너무 큰 상처를 주고 한달도안돼서 헤어질정도로 남친에게 그렇게 관심이 없으면 남친분도 싫어 하실 것 같고 그런일을 3번이나 하셨으니 여자분께서는 남친을 사귀지말던가 그런 버릇을 고치셨으면 좋겠네요 3번째 이야기는 제보자분의 친구분이 너무 나쁜거 같애요 같이여행갔는데 자기 하고싶은건만 하고 친구가 가고싶은데도 안가고 제보자분께서 여행 하시면서도 불편하셨을거 같애요 그리고갑자기 남친 생겼는데 왜 제보자분께서 또 예약을 해야하는지 이해가안가네요 마지막에 그 친구분 남친이랑 헤어진거 사이다ㅋㅋ

  80. author

    박민혁19 시간 전

    나이거보고진짜울음ㅋㅋㅋ

  81. author

    하핳19 시간 전

    나는 왜 저런 남사친조차 없는거야

  82. author

    pxxly07 GD19 시간 전

    한직업이 있다 월급은 안준다 하지만 가장 힘든 직업 부모

  83. author

    왕채은19 시간 전

    마지막은 거이 결혼해야 하는거 아님?

  84. author

    하핳19 시간 전

    저 남자애 번호가 뭔가요(진지) 내가 더 잘해줄 수 있는데

  85. author

    차정희19 시간 전

    하..엿먹이세요!! 일단 반에들어가서 아싸가 인싸놀이를 하네? 이게 어디서XXXXXXXXXXXXXXXXXXXX라고 하고싶다..

  86. author

    하핳19 시간 전

    두번째 남자랑 사귀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87. author

    이메미19 시간 전

    후드 씌우는거 정수리 ㄴ... ....

  88. author

    세븐틴19 시간 전

    2번째는 걍 짝사랑을 재밋어하는거 같은데ㅋㅅㅋㅅ 나랑 빼박임ㅋㅅㅋㅅ나두 짝사랑을 재밋어하면서 나중에 잘 안되면 혼자 상처받음ㅋㅅㅋㅅ 잘되면 식고 ㅋㅌㅋㅌㅋ

  89. author

    샛별이녜뿜TV19 시간 전

    웃고얼굴 가면을 벗고 내 얼굴을 봐 내 속에 얼굴은 울고있잖아....! 너희 앞에서 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안으니까...!!🔪

  90. author

    [Yeondalrae]연달래19 시간 전

    미역국 사연 너무 슬프다ㅠㅠ

  91. author

    샛별이녜뿜TV19 시간 전

    저 이거 보면서 울었어요ㅠㅡㅠ😭

  92. author

    이스터19 시간 전

    여친 생기면 좋겠다. 올해로 16남이다. 여친 구한다. 아. 다 싫다고? 알았어ㅠㅠ

  93. author

    이영호20 시간 전

    9살 짜린인데 왜 뽀로로를 ㅋㅋㅋ

  94. author

    ᄌr몽소ᄃr20 시간 전

    꾸르잼임 함 보셈!

  95. author

    젤드리스팬클럽 회장님20 시간 전

    혜화는 우리집 근처...

  96. author

    우햏20 시간 전

    사람들은남이아픈건방관하고 자기가아픈건못참는다. 이거보고찔리는당신반성해

  97. author

    이새싹20 시간 전

    저도 집착하는 친구때문에 너무 힌들어 많이 울어요ㅠㅠ

  98. author

    이청현20 시간 전

    나파주인데

  99. author

    헤헤20 시간 전

    노출좀 있는 옷입고가세여!!!본때를보여줘ㅡㅡ

  100. author

    이청현20 시간 전

    부모님사랑 하는내가 왜이리빡치지 이부모님!ㅗ먹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