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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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오썰♥ 구독자님 애칭: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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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썰입니다 반가워요. 오늘의 영상툰 채널입니다!
사연은 댓글에 '사연보내요'라고 쓴 뒤 써주세요 (재밌는,무서운,웃긴 이야기 모두 다 받습니다 !)
*채택되어 영상으로 만들어진 동영상은 삭제가 불가능 해요! 이점 유의해주시고 제보해주세요 ! :)

댓글
  1. author

    석꾸축꾸 시청자3 분 전

    1학년 키즈폰 2학년 키즈폰 3학년 j5 4학년 j5 11월 16일부터~ A90 좋은건가요?

  2. author

    슬유ˇッ11 분 전

    사연 보내려하는데 □ 이렇게 되어있는부분이 클릭이 않되네요ㅜ 혹시 가능하면 제가 옵챗링크드리면 거기에서도 사연 받으실수 있스신가욥ㅜ??

  3. author

    마카롱13 분 전

    나 사연툰 글 쓰려다가 모음집인거 알고 그만둠ㅋ

  4. author

    오석준17 분 전

    저같으면 진짜 비비탄총들고 쌍욕하면서 엄청 쏴댈듯ㅋㅋㅋ 그리고 여자라고 다 조용한건 아닙니다.. 여자분들 비하하는거 아닙니다 저것때문에 이러는겁니다

  5. author

    초코22 분 전

    ㅇ..이거 ㅂ..보고진짜울었다....ㅠㅠ

  6. author

    어아니야23 분 전

    파 옮기는 거 진짜 뭔가 힘듦. 동갑인데 좀 큰 무리에 있었을 때 그때 애들이랑 안 맞아서 무리 나오고 다른무리 들어갔는데 지금 쥐 죽은 듯 지낸다 ㅋㅋ 작년에 깝치고 다니지 말걸

  7. author

    [X1]나는야-윤정띄26 분 전

    저두요 저희아빠랑 엄마랑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께서 방탄은 세계에서 제일잘났다면서 단정짓구요 물론 방탄이 못났다는건 아니지만 그렇기도 하구요 안그래도 옛날친구가 방탄을 하도 싫어하길래 저도 거기에맞춰서 그냥 동의해주다가 저까지 안티가 됬는데 이제 제친구가 방탄팬인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혼자서 방탄방탄 노래를노래를 계속부르고 학교에서 예시로 가짜뉴스 예시를 방탄관련된거 프린트를 주셨더니 저희반 여자애들 소리를 소리를 지르고 원래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그냥 아예 방탄에 대한 감정이 1도 없었는데 주위에서 방탄얘기만하니까 돌아버리고 미쳐버리겠어요 저도 저 나름대로 좋아하는 아이돌있는데 부모님은 걔네 좋아할 바에야는 방탄이나 좋아해라 이러고 솔직히 좋아하는것은 자신 취향과 마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8. author

    안기TV30 분 전

    마나툰님이 이 영상을 싱청하고 게셔

  9. author

    차인38 분 전

    1:12 때 고등학생 언니 데리고가시죠

  10. author

    도 도42 분 전

    사연 보낼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9살 여자아이 입니다! 저는 설렜던적을 말해 볼 겁니다! 9살 이여서 맞춤법이 틀릴수 있어요! 그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남친과 사귀고 있습니다! 저와 남친은 각각 다른반에 있습니다. 저희는 쉬는 시간에 자주 만납니다. 저희는 주로 계단에서 예기를 합니다. 사람이 별로 안다니는 계단에서 저희 단 둘이 계단에 있을때 저는 실수로 뒤로 넘어졌습니다... (말투가 로봇 말투 같네요..) 제 남친은 갑자기 저한테 가까이 오면서... 💋(키스)를 하려는거에요!!!ㅠㅠ 저는 깜작 놀랐습니다ㅠㅠ 그래서 저는 '꺄악!!' 하고 소리를 질렀 습니다!ㅋㅋㅋㅋ 제 남친은 되게 웃긴 성격 이여서ㅋㅋㅋ 아무튼ㅋㅋㅋ그때가 제일 설렜어욬ㅋㅋ 여기서 사연 끝냅니다!! 참고로 해 주실거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11. author

    [05]예워니46 분 전

    하..진짜..무리가 3명이라 관종짓 안하면 존재감이 없어서 내가 나를 ㅂㅅ으로 만드네.. 아니 둘이서 다니면 나는 왜 껴있는겨.. 다른 한친구 무리로 만들려고하면 우리로는 부족하냐며 자기들은 지금 충분히 좋다고하고..내 입장은..? 지들은 좋겠지 ㅅㅂ지들끼리 아는얘기하고 키득거리고 둘이서만 다니고.. 걍 내가 빠져서 혼자 자리에 앉아있으면..와.. 아는척도 안해..;; 게다가 3명의 중심인 친구를 쟁탈전 하는 느낌이야.. 이게 친구냐..라이벌이지..

  12. author

    이태준52 분 전

    이거 보고 운사람 👎

  13. author

    홍종수57 분 전

    ㅋㅋㅋ행복하세여~

  14. author

    초퀴57 분 전

    안녕하세요!!저는 3학년학생 입니다 재가 심쿨했던 경험있엇어요 .... 남친이랑 사는지역이 달라서 카톡으로만하는데 갑자기 남친이 물어보는거애요 ㅇㅇ아 나 군대가면 기달릴거야? 라고 물어서 전는 당근이지 라고했는데 또 우리결혼도해? 냐고 물어 봐서 진짜 깜짝놀라서 갑을했죠 당근이지라고요! 요즘은 남친이장난기가 많아서 미래에쓸 반지도사고....해서 전 좋아요! 이사연을 꼭 보셨으면 좋곗네요^^

  15. author

    [LOVE]비나57 분 전

    0:56 저요.... 흐규흐규ㅠㅠㅠ 반에서 20번째로 작다..는게아니라 크다는ㅠㅠ =반에서 첫번째로 작다는 소리

  16. author

    이한얼시간 전

    참 친절하네.......똥이 알아서 자리를 피해주고...ㅋㅋㅋㅋㅋ

  17. author

    루비골시간 전

    1분30초 노래 바람의 빛깔이네요ㅎㅎ

  18. author

    오랜쥐YouTube시간 전

    아동학대 신고번호 112

  19. author

    킷랜시간 전

    자기가 싫어하니까 돌려말하는 거잖아ㅋㅋ 제보자님 그러다 학폭가요ㅋ 그 친구 싫으면 절교를하든가.. 절교하기에는 이미지관리 해야하고 근데 걔랑 놀기는 싫어서 중립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제 추측입니다

  20. author

    어아냐시간 전

    마지막사연 ㅠㅠㅠ

  21. author

    이운민시간 전

    아니 공부는 집이나 도서관에서 하지 왜 카페에서 민폐만 끼치고 재수없게 가는지 모르겠네..(제보해 주신 분 저런 싸가지 없는 사람 신경쓰지 마세요!)

  22. author

    예설cat브이로그 .액괘시간 전

    안녕하세요 오썰님 사연입니당 저는초4여자입니다 저한텐 만난지 거의50일정도박게안된 남친이있어요 근데 그남친구고민이있습니다 아직까지너무어색하고 주변사람들은 저와 제남친에게 둘이해어졌야고 막해요 그리고 아직까지 도너~무어색하고 커플링 커플탬 손도한번 못잡았어요 전이겄들이고민 이예요 어떡게 해야하죠???어떡게 해야할지알려주세요

  23. author

    주세요시간 전

  24. author

    유렌시간 전

    *나쁜놈*

  25. author

    이덕기시간 전

    그림이....너무..... 섬뜩해.....흐어어엉..

  26. author

    B J시간 전

    눈은 초 6이 되면 눈 성장이 완성되서 초 6 지나면 상관없데용

  27. author

    ᄒᄒ시간 전

    예상 1.사람이 살아있어서 2.사람이 죽는나이 3.거기가 저승으로가는곳이라서

  28. author

    다융윤시간 전

    다리가 없어서 ?

  29. author

    해석시간 전

    아니 님들 저기 톱니 ㅇ0 메달린놈 타인은 지옥이다에 나언 사람이잔아 ㅋㅋ

  30. author

    시간을 달리는토끼시간 전

    초등학교 때 친하게 다니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친구이랑 싸워서 왕따가 됐어요 그래서 무서워가지고 집착했어요 (제 얘기 입니다)

  31. author

    우주 나라시간 전

    안녕하세요 ᆢ저는 9홉살 애입니다 ᆢ 재가 엄마랑 아빠 이러캐 박애 업서요ᆢ 동생은ᆢ사촌 언니도 사촌ᆢ 동생은 사고만치고ᆢ 언니는착하서 언니가 좋아요ᆢ 그런대 ᆢ전 차별 밧아요ᆢ 저도차별하조ᆢ 엄마:채은이 는 먹어~왜이러캐 말랏어~♡♡ 다정하개ᆢ 나는ᆢ 너는 40키로됄라!그러개 먹어서 돼갯어? 재인이언니는ᆢ ---~넌 누굴달마서 이쁘고 착하니~ ---~넌!왜 따라하지 말라해!언니한태ᆢ 언니도 그런거 실어한다고ᆢ하면ᆢ 그개뭔 변명이야! 학교애서도ᆢ똑같아요ᆢ왜ᆢ 돼지ㅋ 강아지ᆢㅋ 야 이거 너배경화면 해둠ㅋㅋ 야 캌퇘- 인생이 힘든거엿나요? 죽고 십어요ᆢ 죽을 용기가 안나요ᆢ 집애가기 실어요ᆢ 절생각해주는건 아빠ᆢ 고양이 ᆢ들ᆢ 뽀끼ᆢ미끼ᆢ끼끼ᆢ하끼ᆢ아끼ᆢ치끼ᆢ턱끼ᆢ 부러워요ᆢ 행복하개 사는개ᆢ 학교ᆢ가정ᆢ사촌ᆢ 전ᆢ제사전애 친구란 업서요ᆢ😭😭😭

  32. author

    요쿠하트시간 전

    저는 지금중3인데 커플도아님

  33. author

    Jessica Lee시간 전

    근데 제보자님도 말투를 조금만 능글능글 하시지 그랬어요.. 아니면 와 중딩이 대딩한테 대들어.. 이렇게 될 수도 있어용..

  34. author

    다융윤시간 전

    영혼본 사람은 사실 죽은거 아닐까요,,

  35. author

    이솔?시간 전

    전 학교에서 엄마가 보여서 엄마!하는순간 다른사람인거에요..그래서 엄지엄지척~이랬어요 ㅋㅋ

  36. author

    다융윤시간 전

    동생은 방을 청소했지만 언닌 동생도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봉지에 넣으려고 했던거같다

  37. author

    힘차다시간 전

    그리고 저도 왕따를 12학년 동안 당했어요

  38. author

    김기환시간 전

    0:37초에 교통사고아닌가여?

  39. author

    힘차다시간 전

    모두 혼자있는 사람을 달래주세요 안 거러면 우울증은 더 심해져요

  40. author

    건맨냥시간 전

    1:09 해석:남자는 집이 산에 있어서 산에서 뱀을 잡고 실험을 했습니다. 10년 후면 뱀은 죽었겠죠? 그래서 그 남자가 사람을 죽인게 아니라 동물(파충류)을 죽인 것 입니다. 그래서 경찰이 그 사실을 목격해 체포한 겁니다. (응 아니야)

  41. author

    문성환2 시간 전

    그냥그대로 있는게.....

  42. author

    갱구리2 시간 전

    일년치 월급은 뭐임? 연봉 아님?

  43. author

    Leply[Lepilst]2 시간 전

    2년전에 월구초등학교 6학년 8반 이연수 떡볶이 사준 천 오백원 아직 안갚은거 기억한다 너 이채널 보는거 다아니까 빨리 갚아라

  44. author

    문성환2 시간 전

    똑같은 방법으로 차세요.

  45. author

    토토수아2 시간 전

    1.핸드폰을 찾으려고 2.75% 3.압정이 있는걸 알러주려고 4.내가 싫어하는애여서

  46. author

    tv구름이2 시간 전

    맞춤법 실화뉘

  47. author

    이덕기2 시간 전

    이건 언제 봐도 너무 무섭다... 오썰님 공포영화 감독해도 될듯

  48. author

    오현담2 시간 전

    다른 영상에서 봤던거라......

  49. author

    청초가련2 시간 전

    13:56

  50. author

    이덕기2 시간 전

    2:10에서 '퉁퉁퉁'해서 터널 붕괴되는줄.... 창문 두들기는 건데...ㅋ

  51. author

    문성환2 시간 전

    두번째이야기마지막에 아이가배고파서금붕어를먹어버렸다(아님말고)

  52. author

    김도건2 시간 전

    제가 어렸을때 예기입니다 그떼당시에 제가6살이었다 학교에서 축구를 하는데 어떤아저씨가 벤치에 앉자있었다 축구가끝나고 그 아저씨가 날따라왔다 근데 친구가불러 친구에게 빨리 갔다 친구가 아니었다면 었덕에됐었을까?

  53. author

    에베레2 시간 전

    4:37 전이럴때 서러워서 우는데 ㅎ

  54. author

    피치《앵무새소리주의보》2 시간 전

    와........\ㅠㅠ/

  55. author

    그레이2 시간 전

    무서운얘기그만해주새요ㅠ너무무서워서가위눌릴뻔햇어요..ㅜ

  56. author

    바악쇼윤2 시간 전

    헐 제친구는 1000원을 500원으로 갑는디..

  57. author

    이화랑2 시간 전

    그와중에 한나귀여운것무엇?💕

  58. author

    소안2 시간 전

    세번째는 방배정은 제보자 분이 잘못하신것도 좀 있는데 나머지는 친구분의 집착이 맞는갓같네용....웃다가도 슬퍼하는 친구가 있으면 다독여주는게 맞는건데..

  59. author

    진지충2 시간 전

    쥬륵...

  60. author

    김서옐2 시간 전

    저 그런데 사연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보내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61. author

    『따스리ഒ』2 시간 전

    그냥 그 왕따가 인성이 안좋아서 왕따당했던거 같네요

  62. author

    쿄기2 시간 전

    저도 죽고싶어요...

  63. author

    찡캔디2 시간 전

    0:41 0:47 지원쌤 ㅋㅋㅋ 지금 저희 쌤 이름이신뎅 ㅠㅠ 너무 좋으신분이샤성 ㅋㅋ

  64. author

    *료쿠*3 시간 전

    작년에 태어난 아들? 3:06

  65. author

    최정인3 시간 전

    0:36 이거 말하고 못뽑으면 갑분싸된다

  66. author

    서현수3 시간 전

    휜둥이인줄

  67. author

    뾰로롱탤유밈요정3 시간 전

    저희는 층간소음때문에 아랫집분들과 옆집분ㄴ들올라오셔서 소리지르고 난리도아니여서 얘기도 울고 그래서 저희가 경찰불러가지고....우..

  68. author

    #펩시금비3 시간 전

    근데 이건 제보자님도 다음에는 그렇게 반응하지 말고 침착하게 그냥 " 아 네 " 이렇게 하시는게 어떨까요 ㅠ 상대방이 그런다고 똑같이 그러면 더 기분만 상하더라고용 ... ㅠㅠㅠ 앞으론 그런 진상 안만나시길 바래용

  69. author

    하리보libo3 시간 전

    1.동생을 죽이면 그 님자를 다시만날수 있을테니까 2.사람을 한명주긴다.(나 왜캐 자닌하냐?.. 3.정신적장애가 있어서? 4.친아들이여서?

  70. author

    쥬스레몬3 시간 전

    전 이 엘레베이터로 이상한 세계 가는 법을 꿈 속에서 해봤어요. 진짜요. 거짓말 아니구요. 2번이나 꿨는데 첫번째는 학교갈려구 엘베 타는데 1층을 눌렀는데 무슨 어이없이 지하 없는 아파튼데 갑자기 지하로 계속 내려가는거에요.// 그래서 막 무섭구 두려워서 막 올라가려고 별 짓을 다 하고 부끄럼 많은 제가 그 세계의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구 해봤는데 다 모른다구 모른다구 그랬어요. 그래서 일단 내려봤는데 이 세계랑 비슷비슷한데 너무 무서운거에요 혼자였기두 하고. . 그랬다가 갑자기 깼어요.. 2번째는 학교 가려구 또 엘베를 탔어요. 근데 이번엔 다행히 어떤 아줌마랑 같이 탔어요! 왠지 그 아줌마가 없으셨으면 정말 못 깨어났을것 같아요. 제가 꿈을 꾸면 그 꿈에서 무서운게 없어지면 갑자기 깨거든요ㅠ.. 어쨋든 그 아줌마랑 엘베를 타고 내려가는데..제가 필이 딱 오는 거 있죠ㅡ 그래서 그 아줌마에게 말씀드렸어요..좀 있으면 지하세계로 빨려들어갈거라구요 엘베타고..그렇게 말했더니 갑자기 엘베 거울에 이상한 인형이 보이는거에요 그 아줌마두 보이구요. ㅠㅠ그래서 막 아줌마한테 울며불며 살려달라 했죠..:( 그랬더니 막 끝까지 내려갔다 또 올라오는거에요!!!@@ 전 이제 살았구나 했죠. 그래서 깼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71. author

    이상재3 시간 전

    아니무슨 만화도 아니고17만원으로 얻으케 이발소를차려

  72. author

    송은정3 시간 전

    모든 썰들..모두 어떻해..!!ㅠㅠ

  73. author

    부자 3남먜3 시간 전

    제발 오싹썰 올려주세요.. 전 12살 여학생 오늘있었던 일입니다 2019년 7월18일 학교를 일찍가서 7시10분에 도착했어요.. 근데 사람이 없어서 교실에서 불켜고있고 그전날 화장실 괴담봤고 화장실 근처에 불키는게 있어서 복도불 안키고 있었는데 5학년이면 단소수업을 하고 단소소리가 들려서"어 누구왔나보다 불켜야지"하고 나갔는데..흐앙..ㅜ 아무도 없었어요..그냥 이야기는 안무섭겠죠..하지만 입장을 바꿔봐요 아무도 없는데 소리가 들려요..그 정체는 무엇일까요..?ㅜ 저 1년전부터 살짝 그런 일 있었는데..하..심해졌나봐요..어쩌죠..?무당찼아갈까요..? 하지만 부모님은 안믿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ㅜ 영상올리고 나머지분들 충고좀 제발 여기부턴 않올리시고 익명으로좀 해주세요..ㅜ

  74. author

    예니3 시간 전

    1번 죽일려고 맞았어요 2번틀렸어요 3번틀렸어요 4번 틀렸어요

  75. author

    음?3 시간 전

    와 마지막 봐ㅠㅠ7년동안 연애했대ㅠㅠㅠㅠ설레라ㅠㅠㅠㅠㅠ

  76. author

    미야와키사쿠라덕후3 시간 전

    전 친구 4명을 잃었습니다 그친구는 절 돈 벌이로 생각하고 있더군요 그래도 진정한 가족같은 직장상사와 직원이라는 친구를 두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77. author

    미니아요3 시간 전

    포비나오는 꿈은 담요님 캐릭터랑 닳았네요

  78. author

    장뿔이3 시간 전

    쓰레기는 동생아닌가??

  79. author

    백지3 시간 전

    난 싸이코 ???

  80. author

    나는야못생긴 하연3 시간 전

    11:11??!!

  81. author

    씹선비3 시간 전

    나포항사람인데ㅋㅋㅋ 지진레알공포그자체임 앞에서연탄?비스무리한거 단체로 쓰러지는데 염라대왕이 보임

  82. author

    ˇ모찌3 시간 전

    7월25일이 제 생일이라는..^^

  83. author

    ฅ킹쮸ฅ3 시간 전

    2:07 포비 (?) 뽀로로에 나오는 ...

  84. author

    배인경3 시간 전

    *ㅠㅠ 힘네세요*

  85. author

    뾸냥3 시간 전

    오늘의교훈:친구가1만원빌러달라해도1000만원주고 1000000배로값아달라하자

  86. author

    박세인3 시간 전

    우리

  87. author

    박세인3 시간 전

    맨 마지막사연이 좀 울컥하네요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렇게되면은 아예 슬퍼서 주저 앉을것같네요 우라강아지들이 무지개다리를 건너기전까지라도 더욱더 보살피고아끼고 사랑스러워해줘야겠어요--강아지가 이렇게소중한걸 이 마지막사연에서 느끼고 갑니다 ........

  88. author

    조기주3 시간 전

    거의 상남자의 우애

  89. author

    쿠키3 시간 전

    난 마지막에 인간또는 사람 인줄 알았는데

  90. author

    루냐YouTube4 시간 전

    엘레나ㅠ너무착한데 죽다니 너무안타깝고 그녀에가족도 착하고...여동생은 슬프겠네요 그렇게좋은언니를 보냈으니..

  91. author

    박준하4 시간 전

    오썰님요즘사는게너무힘들어서 할까생각중인데어떡하죠ㅠ

  92. author

    세영깡4 시간 전

    전 그동안 '진정한 친구란 하수구에 빠져있는 친구를 따뜻하라고 뚜껑을 덮어주는 친구다' 라고 배웠는데... 대단하네요!!

  93. author

    lee스누피4 시간 전

    자해한건 숨기고싶은데 학교 학원에서 왜하는거야??

  94. author

    이아연4 시간 전

    아니 근데 애밀리날씨 봐바요ㅋㅋ

  95. author

    lee스누피4 시간 전

    정신 이상하고 성격이상하니까 그러지 뻔한걸

  96. author

    머트4 시간 전

    나같으면엿먹일텐데(래알 손가락욕한단느뜻(그것도 나갈때

  97. author

    xXx _ unknown _ xXx4 시간 전

    2:27초 내가 체육대회 당일날 일어났던일;;;;

  98. author

    핑유민4 시간 전

    ㅠㅠ나 이거보고울었습 재미있는 영상 업습

  99. author

    김정기4 시간 전

    제반에서언던아이가제가그남자예한데고백을해는데ㅠㅠ미치이라고말을해조서요ㅠㅠ차있거겐저ㅠㅠ한마디만할게요그친구가저한데쓰레기가만은자리에안자그친구가땡땡가쓰어가면데잔아라고해서심구유ㅠ^^♡♡♡♡♡♡♡♡♡♡♡♡그친구가 고백하는걸봐조시연조게서요ㅠㅠ^^♡♡♡♡

  100. author

    구빅4 시간 전

    9:05 이거 걍 귀신이 쟤 탈모로 착각하고 머리카락 심어주려던거 아닌가..